언제 손실이 났죠?
종목의 차트가 완전히 무너졌는데도 들고있다가
계속 처박는 바람에 눈물을 흘리며 던졌을때
그리고 지금처럼 종합지수가 방향을 잡지못하고 비리비리한 상황에서
종목이 야금야금 흘러내리거나 살짝살짝 반등줄 때
바닥이라고 착각하고 들어갔다가 다음날 갭하락하거나 계속 미끄러져서 손실 입었을 때였죠.
그 두가지만 피할 수 있다면
우리는 주식시장에서 이익을 꾸준히 낼 수 있을지 모릅니다.
내일 어찌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매수매도를 거듭하며 계속 손실을 입고 있을 경우
차분히 때를 기다리며 관망했더라면 어떠했을까를 생각하며
자신의 투자방법을 바꿔보는 계기로 만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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