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을 아는 것이 인간이다...
다시말하면 부끄러움을 모른다면 인간이 아니다...
노무현은 염치없다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바위에서 투신...
염치없다는게 부끄러운 짓을 했다는 것이지요..
부끄럽다는 것은 수치스럽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노무현 그는 부끄러운 줄 아는 인간이었었다...
가장 부끄러운 동문이라고 하는 평가는 가문의 수치이고
본인의 명예가 바닥으로 떨어진 것이 아닌가 ?
조국은 이정도의 수치스러운 평가를 받았으면 노무현을 따라 가던가
적어도 법무부장관직을 고사하고 교수직도 내려놓아야 인간이 아니겠는가 ?
정말 뻔뻔스러운 거시기가 아닌가 ?
정말 권력욕이 무섭다...
권력욕에 매몰된 거시기를 보는 것 같아 씁쓸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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