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의 중추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젊은이들은 대부분 좌파성향을 가지고 역사를 왜곡하여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 배경에 조국 같은 주사파의 교육이 있었다고 본다. 소위 전교조를 만들고 기성세대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의 표상이 조국 같은 사람일 것이다. 조국은 법대에서 형사법을 주로 강의하는 모양인데 역사를 속속들이 연구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해방이 된지 75년이 됐으니 나도 일제 시대에 살지 못했고 조국이는 더더욱 그런 세대와는 먼 세대이다. 그러나 나는 60년대 이전의 먹지 못하던 시절 70년대초의 아직 가난한 시절을 보았던 사람이다. 70년대 초만 하더라도 먹이지 못해 어린 계집아이를 남의 집에 식모살이로 보내던 사람들이 많았다. 먹이고 재워 주기만 해도 하루 종일 일하던 시절이었다. 조국은 그런 시절을 보낸 적도 없다. 일제때 살아보지 못했지만 내가 젊은 시절에 경험한 것만 하더라도 일제때의 상황이 눈에 선하다.
평생을 역사학자로 연구만 하던 사람이 역사에 기록된 팩트를 기초로 쓴 역사책에 대해서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을 퍼부은 조국은 대체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역사적 사실 여부는 상관 없이 무조건 제 생각이 절대적이라는 태도를 넘어 대중을 선동해서 자신의 입지를 유지하겠다는 생각인가? 지금 청와대에 있는 놈들이 대부분 저렇게 머리가 굳은 아니 썩어있는 놈들이다. 인간으로서 기본도 안된 놈들이 지금 일본과 전쟁을 벌이고 국민들을 선동해 적대감을 부추기고 있다. 그들의 목적을 위해서는 어떤 현상과 사실도 받아들이지 않고 왜곡해서 호도하고 있다. 멀리 역사적 사실까지 갈것도 없다. 대북 관계만 하더라도 현재 얼마나 많은 것들을 감추고 호도하고 있는가?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것들도 부지기수이다. 저런 굳은 머리를 가진 놈들에게 배운 세대들도 갈수록 자신을 그 틀 안에 가두고 기레기 언론의 선동에 그런 생각을 굳혀가고 있다. 그 역사책을 쓴 사람은 지금 조국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 학자의 방식대로 질문을 던지고 있는데 저 조국이라는 양아치는 한마디도 못하고 있다. 그저 똥만 가득찬 대가리에서 나오는 말은 "구역질 난다"는 자극적인 말 뿐이다. 저런 놈이 한국의 법무부 장관이 되어 망나니의 칼을 휘두르려 한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철저히 망가지지 않을까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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