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또 잠 깐 멈춤 인데요 빠르게 남겨야하는 구간이므로 밑에 글이 있써 여튼.
잠깐 생각에 잠겼는데요 당연히 데요 쓰지 말고 여튼.
아찔 스토리 라고 적어놓고 적어논게 없네요 저는 글을 이렇게 적어놓고 적어나가기도 합니다. 저는 글을 이세라 와 이렇게 대략적으로 적어서 저장하는데요 이혜성 이라는 편수를 따로 저장을 할까 하다가 하지 않았습니다. 이혜성은 편수가 없어요 여튼.
이르흔 아침 12시도 꼬박꼬박 저장하는데요.
하여튼 새로운 글을 적어야겠네요 서론이 길죠.
이각경 : 네~
하면되고.
제가 약간 생각하기에 충격적 결말을 맡이하는 글인데요.
도저히 생각이 안납니다. 나중에 생각나면 다시 올리기로 하지요.
이혜성 하니깜 또 생각나는게. 저에 나무야 고마워~ 라는글을 제가 콤퓨타에 저장을 하지 않아서요 개미 사모방에 있던게 아애 없어져서 아주 아쉽네요.
이글도 저렇게만 적어놓고 생각이 안나니 참.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만. 생각나겠지요.
어떤 내용인지 잠깐 적어보면.
이혜성을 기차에서 빼내고 에서. 무슨 머가 있어서 빼내는게 아니고요.
생각 날까 하다가 또 안나네요.
제가 한번 새롭게 적어보겠습니다. 이글또한 따로 저장 하지는 않습니다.
이혜성 : 힝~
하지만 제 콤퓨타에 저장 된다는거!
~~
이혜성은 기차를 타게 되고. 나와 타게 된다.
허나. 목탕 칭구들은 다들 따라나오게 되고.
기차에 올라탈줄 알았떤 나와. 이혜성은 그냥 기차역에 남는다. <거기가 먹적지 이다.
ㅋ
그데 이세라는 . 이세라 같은은.
그걸 모르고.
강서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서은도 올라탔다머 그런내용은 고만적을께~
강서은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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