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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노리는 것이 분열이다 [2]
      추천 5 | 조회 46 | 번호 1111381 | 2019.07.09 12:19 파랑이일면 (hioya5***)

      여기에 날뛰는 사람들이 여기 저기 날뛴다

      이들은 권력을 잡기 위해서 나라도 팔아먹을 넘이다

      이런 위기에서 정부 비난하고 깍아내리기 바쁘다

      어느 나라 네티즌인지 모를 일이다


      이 문제는

      위안부 할머니 문제, 강제 징용 판결에 대한 보복으로만 본다면

      지금 정부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다


      위안부 할머니 문제는

      우리나라는 강제적이다라고 보는 반면 일본은 자발적으로 본다

      그래서 일본 정부는 100억으로 퉁친 것이다

      이에 할머니는 자신의 의견을 전혀 반영안되어 받아들 일 수가 없다는 것이고


      그리고

      강제 징용 노동자 문제는

      사법부 판결이 난 것이다

      이들 주장처럼 할려면 박 근혜처럼 일본 정부 요구대로

      우리나라 외무부 , 대법원장 , 김&장 법률 사무소가 공모하여

      뒤집어야 하는 것이다


      이들 주장은

      이렇게 정부가 하라는 요구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일국을 대표하는 정부가 아니다


      과거 역사를 보면

      꼭 나라 위기 일 때 임진 왜란이나 한일 합방 때

      꼭 일본에 동조하는 세력이 있고

      권력을 잡기 위해 일본을 이용한 세력들이 있었고

      결국 나라를 팔아먹고

      그들은 호위호식했다

      그리고 그 역사가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모습을 보면

      꼭 과거 데자뷰이다


      지금은 정부를 비판할 때가 아니다

      지금 정부 잘못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나서는 이상 대응을 해야하고

      우린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 문제만 남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을 준비하고 대비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보복에 나서면 일본 경기 피해를 본다

      우리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일본에 반도체 끊는다면 일본 기업 역시 경쟁에 뒤진다

      일본 역시 피를 보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무역 전쟁에 이익을 보는 국가는 없다


      아베 정부가 감수하고 나온다면 우리도 감수하고 나가야 한다


      그렇지만 안싸우고 이긴다면 그것을 택해야한다


      그리고 오늘 패널이 제3국 중재위에 갔어 해결도 한 방안이라고 하는데

      정부도 이런 점에 긍정적으로 검토해 볼 만하다


      우리나라와 일본이 역사적인 인식 차이가 엄청나게 다른 것이 현실이고

      이에 한일 국민들이 객관적으로 볼 기회가 정치에 의해 상실되었다

      따라서 강제 징용 제 3국 중재위에 평가를 받아들이는 것도 방법이다


      개인적으로 일본의 역사 바로세우기가 우선이라고 보는데요

      일본은 보수 집권 장기 독재 국가이기 때문에

      역사 바로 세우기가 불가능한 국가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 끝없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생각해보시라

      일본 기득권 세력이 전범 후예들이고

      이들에게 전범은 그들의 존립 근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역사를 지금처럼 계속 주변 국가와 부딪쳐 그들 전통성이 유지되어야합니다


      아베 정부가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로 만들고자 하는 이유도

      그들의 세력들의 확대 재생산하기 위해서는

      제도적으로 만들어 두는 것이

      그들 권력 속성에 부합되고 충족해주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변화가 있어야 문제 해결이 가능하고

      반도체가 세계 시장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

      일본은 글로벌 시장에 눈치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베 정부 20121년 9월까지이고

      이때까지 간다고 보고

      기업이나 정부는 대비해야합니다


      일본에 대한 반도채 수출을 지금부터 줄이는 것도 검토해야합니다

      일본이 먼저 타격이 받고 세계가 타격을 받는다면

      세계 시장은 이 문제를 주시할 것입니다

      세계 글로벌 시장의 문제로 나아간다면

      강제 징용 문제가 세계의 관심속에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위안부 할머니 문제에 대해 세계 국제 기구는 우리 편입니다

      징용 노동자도 논리만 앞선다면 우리편으로 될 수가 있는 것이지요


      거듭 언론은 일본 정부나 일본 언론 보도를 옮기는 전부가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고 대책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 국민도 함께 극복해야 하는 것이고

      여기엔 정파를 떠난 문제이고

      국격의 문제이고 나라 존심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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