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가면 이상하게 설교하는 목사들이 많다.
듣기싫은 설교
1,네 자아를 죽여라
2,네 뜻대로 살지말라
3,방언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4,화를 내지말라
5,무조건 용서하라
6,헌금시간에 하나님깨 다 가져다 바쳐라(순복음 찬송가)
7,목사님은 하나님과 동기동창
이 설교에는 사랑이 없다.
어리석게 만드려는 추악한 의지만 가득할뿐이다.
구약에 보면 양을 지키라고
개를 보냈는데
이리가 와도 짖지못하는 것과 같은 자들을 비유하는 표현이 있다.
신약의 계시록에는
천국에 가지못하는 자들 가운데 `개들`이라는 말이 나온다.
성경을 가르쳤지만
성경은 적당히 가르치면서
교회전횡을 일삼는 애찬의 암초라 비유되는 개목사들을 비유한 말씀인 것 같다.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않는다.
믿음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양심은 실종되었고 불의한 일을 하면서
주여 주여를 외치면서 나는 성경을 가르쳤으니 천국의 문을 열어달라는 자들과 같다.
교회 높은 자리에 앉아서 자신을 높인 자들
그들은 회개를 하지않으면
예수께서 말씀하는 ``나는 너희를 알지못하노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에 속하는 자들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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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문제상담소' 2019년 상반기 상담자료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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