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 얌얌
♠이르흔 아침 12시 : 쫄면을 먹고도 기분이 나아지지않으면 기분이 나쁜거다.
제목이 꽉차는군. ㅋ.ㅋ.
213
213-1
이르흔 아침 12시 : 쫄면을 먹고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으면 꿀꿀.
12시 : 얌얌
이혜성 : 꿀꿀
이세라 : 음매~
강아랑 : 쿠우쿠우
이혜성 : 어째 강아랑만 사라소리내!!
강서은 : ㅋ.ㅋ.(키윽키윽)
오수진 : 어째 강서은도 키윽키윽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쳐웃지.
이가경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시 : 아침부터 쫄면은 무리였어.
나 : 응.
12시 : 누가 차렸지.
나 : 강서은이차렸찌.
12시 : 내가 할꺼다!!
강서은 : 빼꼼. 사무실에서 빼꼼.
입술.
날이 밝고.
12시 : 아직도 더부룩해.
나 : 쫄면은 끓이다가 말았나.
강서은 : 혼나야겠어 <날혼내줘혼내줘.
12시 : =='
팡팡.
강아랑이 도착하고.
팡팡은 효과음이다.
국혜정찌 : 어.
국혜정찌!!!!!!!!!!!!!!!!!!!!!!!!!!!!!!!!
정지원 : 제가 왓써요~
국혜정찌 : 왔서요.
이각경 : 존댓말하는 여자들이다.
강아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지원 : 먼저오셨어요.(저보다.)
국혜정찌 : 이런곳은 빨랑빨랑 오고 가야지요. 여기 사람덜도 편하죠.
정지원 : 그렇군요.
사실은 얼굴이 탈까봐 빨리온다.
강서은 : ㅋ.ㅋ. 너무웃겨!
12시 : ==' 쳐웃지말어.
강서은 : 웃긴걸~
12시 : 끝난거 아니니깜 쳐웃지말어.
웃음끝.
노은지 : 그렇치 쫄면먹고 나면 웃음이 그치지. 아침 제목이 그게 아닌가. 나같이 완벽한 여자도. 완벽한 인간도. 이렇게 실수를 한다니깜.
이세라 : 끄덕끄덕.
노은지 : 내가 얼마나 완벽하냐면은
이세라 : 화면에 비추는 모습보면 알수 있써.
노은지 : 그렇치 내가 말을 하지 않아도. 주위사람덜이 다 아니깜.
이세라 : 고롬고롬
노은지 : 내가 이얘기 했었나. 내가 완벽한데. 심성도 완벽해. 그래서 나보다 흔~첨 떨어지지만 그래도 나에 견줄 사람은 이세라야.
이세라 : 어.
12시 : 급빵긋.
이혜성 : 빵끗빵끗 악상이 떠올라 빵끗빵끗 <끝낼랬더니만.
12시 : ==' 내가마지막할껴!!!!!!!!!!!!!!!!!!!!!!!!!!!!!!!!!!!!!!!!!!!!!!!!!!!!!11 <급빵긋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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