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만원 월급 둘로 쪼개 노인 일자리 늘린 정부
[5월 취업자 26만명 증가의 허상]
재정 투입.. 노인 취업 58만명으로
단시간-저임금 일자리 늘려놓고..
홍남기 "고용부진 벗어나는 모습"이라고 뻔뻔스럽게 발표하다니...
서울의 한 고교에서 7년간 청소일을 해 온 양모 씨(72)는 올 1월 일을 그만둬야 했다. 구청에서 위탁받아 양 씨를 고용한 용역업체에서 “한 사람이 하던 일을 두 사람으로 늘려야 한다”면서 근무시간을 오전, 오후로 나누겠다고 통보했기 때문이다. 월급은 그 전의 절반인 40만 원. 양 씨는 어쩔 수 없이 사표를 냈다.
정부 재정 투입으로 60대 이상 노인 일자리가 늘면서 추락하는 고용통계를 떠받치고 있지만 실제로는 양 씨 사례처럼 일자리를 여러 개로 쪼개거나, 저임금·단시간 일자리가 상당수를 차지해 통계 착시를 유발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불필요한 인력을 과다하게 고용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올 2월부터 서울의 한 구청 산하 지역아동센터에서 청소를 하고 있는 박모 씨(79)는 “일주일에 한 번, 3시간씩 청소하는데 2, 3명이 같이하는 것도 모자라서 하루에 2, 3개 조가 돌아가면서 일한다”고 했다. 그는 또 “일하는 사람이 너무 많고, 제대로 일했는지 조사하는 사람도 없다. 센터 관계자에게 일했다고 사인해 달라고 말하면 그냥 해준다”고 전했다.
일자리라고 부르기 어려운 저임금 일자리도 상당수다. 추경호 자유한국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실버택배나 경로당 카페 등 사업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 일자리의 절반가량은 월평균 25만 원 미만을 받는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월 고용통계가 나오자
“고용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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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늠들 문디 코의 마늘을 빼먹지,
80만원 짜리를 둘로 쪼개서 일자리 늘린 것으로 포장을 하나 ?
40 - 25만원이 월봉이라고...?
요런 뻔뻔한 늠들 하는 짓이 사람 짓이냐 ?
요런게 문재인 정권의 통계주도 성장이 아닌가 ?
문재인 정권은 국민들 눈 가리고 야옹하는 보여주기 쑈는 정말 잘하네...
에라잇 거시기들아 잘 처먹고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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