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12일 발표한 ‘5월 고용동향(이하 전년 동월 대비)’에 따르면,
지난달 15~64세 고용률이 67.1%로 작년 5월보다 0.1%포인트 증가했다.
60세 이상에서 35만4000명, 50대에서 10만9000명, 20대에서 3만4000명 각각 증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업자는 114만5000명으로 작년보다 2만4000명 증가했다.
실업자는 2000년 5월 통계 작성 이래 5월 기준으로 최대 규모다.
40대는 17만7000명, 30대는 7만3000명 각각 감소했다. 40대 고용률은 0.7%포인트 줄어,
전 세대 중에서 유일하게 감소했다.
제조업 취업자는 7만3000명 줄었다.
통계청 고용통계과장은 .. 고용 상황이 개선되는 흐름”이라고 말했다.
----------------------------------------------------------------------------------------------------
요런게 고용 상황이 개선되는 흐름인가 ?
실업자 수는 늘어나는데 취업자 수가 증가했다고라..?
여러분 뭔가 이상하지요 ?
또 50, 60대 단기 알바를 무지 늘인 것 아녀 ?
60대 이상은 퇴직, 은퇴 등으로 취업자 수가 감소함이 마땅하나
무려 35만4000명이 오히려 특별히 늘어날 이유가 있나 ?
요런게 통계주도 성장이련가 ?
나라의 경제가 건전하게 발전하려면
제조업이 성장하여야 하며
경제의 허리인 30, 40대의 취업자가 증가 하여야 하지요..
말이 마차를 끌어야 하는데
마차가 말을 끈다는
문재인의 소득주도 성장정책이 잘될 턱이 있나 ?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