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가 없으면 개판인 것이다. 질서는 법이 바로 서야 지켜진다. 복잡한 사회에서 이것은 분명한 일이다. 법이 바로 서지 않으면 무엇이 사회의 질서를 유지할 것인가?
조선산업이 과거 호황일때 엄청나게 팽창했다가 이제 원상태로 돌아가 그 덩치를 감당할수가 없어 구조조정을 시도해야 하는데 민노총이 그 길을 막고있다. 대우조선은 망해야 할 기업인데 산업은행이 지원해서 지금까지 이끌어 왓지만 더 이상 주인이 없는 회사가 유지되기 어려우니 현중에게 넘겨서 산은도 털고 운영의 효율을 높여야 하는 상황인데 여러가지 이유로 현중의 노조가 불법으로 막고 있다. 게다가 울산시장이라는 놈은 중재를 해야할 상황에서 노조의 편을 들고 삭발을 하고 지랄이다. 정부의 뜻에 따라 현중이 대조를 인수하는 작업을 하는데 노조가 방해를 하고 정부는 아무 말이 없다. 이건 한마디로 말해서 개판 사회인 것이다. 주인도 법도 아무 것도 없다. 상황이 이런데도 오늘 현중의 주가가 올랐다. 주식시장도 개판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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