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보를 철거할 업자를 찾기 위해 용역입찰을 공고했는데 단 한군데의 업자도 응찰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거 참 신기한 일이다. 토목업자가 관급공사에 입찰을 한군데도 하지 않다니 이게 있을수가 있는 일인가? 공사비를 확실하게 받을수 있는 공사인데도 말이다. 입찰을 하지 않은 이유를 밝히지 않았으니 정확한 이유는 알길이 없다. 언론에서는 나중에 정권이 바뀌었을 때를 걱정해 그렇다고 하는게 대세인데 어쩌면 그렇게 애써 만든 보를 철거하는 것이 토목업자로서 가슴 아프거나 농민들의 원성을 두려워 했을 수도 있다. 업자들이 생각해도 몹쓸 보가 아닌데 허물어 버린다는게 영 마음이 내키지 않을수도 있는 것이다. 보 철거는 어느 누구도 원치 않는 보인데 오직 자기 편인 환경단체의 말만 듣고 돈을 들여 허문다는게 말이 안되는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돈벌이에 눈먼 업자들까지 저러는 것은 참 신기한 일이다.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