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은 : 나 신어쪄.
12시 : =='
아침마당에 빨간옷입고나온애 ; ㅋㅋㅋ
이혜성 : 대가를 따지다니!!
나 : 신어쪄~
12시 : =='
나 : 벗어이제.
이혜성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세라 : 쿵쾅쿵쾅.
이혜성 : 어쩐 이리더나.
이세라 : 쿵쾅쿵쾅.
이혜성 : 어제 10시 까정 있어서 그런거시더냐.
나 : 그무서운데를~~
이세라 : 응.
나 : 그무서운데 오래있으면 안되지~
이세라 : 어.
콩고물 떨어질때기다리는 이세라다.
백설기가 맛있다.
이세라 : 쿵.
이혜성 : 가래떡아녀~
강서은 : 뒷산에 꿀이나.
갑자기. <이각경
나 : 착용하자 세라야.
이세라 : ㅡ,.ㅡ
이혜성 : 나는 가야지~ 집에가야지.
이세라 : 난 10시까정 있었는데.
이혜성 : 난 집에가야지~
이세라 : 난 토요날도 나오고.
이혜성 : 연애가중계해야지.
이세라 : 이각경하고 대화도 하는데.
이혜성 : 힝~
가지마 팔을 잡아끈다.
12시 : 얘태어나서 3번째 여자 손잡았따!
강서은 : 어.
이세라 : 다들 가래떡 든다!! 실시.
나무 밑둥 도착.
헥헥
이혜성 : 허어~
이세라 : 이렇게 와서 찍어먹으면 편하잖아~
이혜성 : 복숭아다!
지천에 먹을께 넘치는 이곳이다. 대한민국 지역정부덜이 하두 길거리에 쓸때없는걸 심어놨어서서 여기다가는 먹을껄 심어놨따.
이세라 : 맷돼지다!!
이혜성 : 독수리가 나타났따!!!
향긋함에 모여든 많은 사나운 것들.
강서은 : 산이 얼마나 큰건데.. 어디로 이어지는거야.
나 : 저고개를 넘으면 안따라올지도 몰라.
이혜성 : 빨리 가래떡을 놓아줘!!
이세라 : 복숭아도 가래떡도 놓을수없어!!
12ㅅ : 얌얌 <난처리~
이각경 : 영역표시하자!
정지원 : 제가 왔써요~
이혜성 : 머야 쉬아 말하는거야.
12시 : 아까 복숭아 누가 먹었써!!
이세라 : 나.
이세라에 영역표시로. 목탕에 영토가 늘어놨어요~
낮잠잘 시간이예요 kbs직원덜~ 난 국립만 나와서 유치원다닐때, 자 보질 않았어서.
12시 : 자자.
이세라 : 쿵.
강서은 : 등본때야겠어. 토지 대장도 띨까.
오늘도 한발짝 더딘 강서은이다. 서은아 강서은아.
이혜성 : 나도 나도지각할껴!!
12시 : 내가마지막할껴!!!!!!!!!!!!!!!!!!!!!!!!!!!!!!!!
글다 읽고 검토 과정중 : 팔을 잡아끈다.
내가 글로라도 무례 했찌 이혜성~ 난 사실 누구에팔도 잡기 싫어. 알았찌~
12시 : 내가 마지막할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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