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소리없이 옆에 와있다. 봄꽃들 향연 바람이 전해온다.
코스피 지수 연14일째[4월17일]오르다가 지금은 주춤 하락하고 있다[am9시50분]
역대 최장기일 오르는 것이라고 한다.
야금 ,찔끔씩 지수는 올라2251p까지 오르고 있지만 각 종목 주가 보면 강세장인지 약세장인지
알수가 없다.
전문가들 코스피 지수 오르면 덩달아 코스닥 지수 오를테고
이제 강세장 들어섯다고 하는 의견들 분분히 나오고 있다.
반도체,자동차,수출 등 앞으로의 전망 흐림이다.언제,주식시장 활기찬 기지개
켤지는 아무도 모른다.
강성장진입이라는 전문가의 말 무성하지만 주식시장 시세창 보노라면
과연,그렇까 하는 의문이다.
증시,증권 활동계좌 또한 2780만개라는 뉴스에 뜨는 숫자 보았다.
증시 활황장 된다고 하면 개미들의 계좌도 미소와 웃음 그려질 것이다.
그러나 +가 되어함에도 많은 개미들 계좌는 -로 변할수도 있다.
5-6월 보릿고개 기다리고 있다.
박스 갇힌 물 흐르지 않으면 썩는다.
한,미 정상회담 마치고 남-북 정상회담 그리지만 김00은 녹록하지 않은
검은기운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탁구공이다.
세계 대세야 훈풍이다 하는 섣부른 판단 내리고 있는 분 많겠지만
남-북 관계 산 넘어 산이고 미-북 관계 또한 쉽지 않다.
좋은 관계라고 드럼프와 김정은 말하고 있지만 속은 비수 감추고 있다.
좋은 관계라면 친구라고 말할 것이다.
서로 시간 벌기로 탁구를 치고 있지만 년말까지 시한 못박은 탁구경기
자치 탁구대까지 부수는 핑퐁으로 간다면,,,
아니,핑퐁 끝까지 안가도 주식시장 무성한 소문들로 융단폭격 맞을 것이다.
지루한 장세 속 연예계는 마치 화려함 속 숨은 치부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다.
남녀평등 시대라고 하지만
옛 어른들 들려준 말씀 생각난다.
ㅈ뿌리,말뿌리 손뿌리 조심하면 아무 탈없는 인생 살 것이라고
주식시장 호재 뜨던 악재 뜨던 쉼없이 열린다.
지금 주식시장 어찌 보면 거꾸로 가고 있다.
주위 여건들이 심상찮은데도 악재는 수면 밑으로 잠수하였고 도리여 모멘텀없는
주식시장 지수 14일째 오르고 있다가 숨고르기 하고 있다.
신용미수금 아직도 10조원대다.
오직 하나 1월부터 4월까지 외인 매수세 7조원대 매수하고 있다는 이유로
지수 오르고 있다
그렇다면 기관,투신,주식시장에서 얼만큼의 금액 매수하였나?
외인만큼 매수하였다고 하면 중소형주 많은 종목 개미들의 계좌 웃게 만들어 주었을 것이다.
강세장이건,약세장이건 개미투자자들 무조건 조심하는 신용금 줄이는 주식 투자해야
유사시 큰폭락 예고 없이 올 때 투자 손실 최소로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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