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적자.
목탕에서 밖을 보다가.
이세라 : 어째 처다보는겨.
나 : 내가보여.
노은지 : 이세라 시력확인하고끝났어.
나 : 그래야지 65세까지 할껀데~ 그치
이세라 : 응.
12시 : 내가마지막할껴!!!!!!!
나 : 마지막아녀.
이혜성 : 그려~
길게 적어줘야지.읽는사람을 위해서.
그리고 오수진을 위해.
12시 : 삥.
이세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름답고 맑은 어느날.
이각경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도시 한복판
강서은 : 좋다.
이세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세라 : 니어째 나처다보는겨!!
나 : 니처다본거아녀
이혜성 : 그려~
나 : 이혜성은 볼수 있찌. 그치.
이혜성 : 응.
찾아온 이세라
이세라 : 어째 처다보는겨 어쨰!!
나: 얼 탐구능력 좋은데 이세라
이세라 : 그럼.그럼.
나 : 밖에 처다본거야.
이세라 : 그렇구나.
나 : 자밖을봐봐.
나와, 이세라는 한곳을 바라본다.
강서은 : 때려쳐!!
상황이 급박하게 흘러가고.
이각경 : 무슨상황이야 이건또!!
이세라 : 쿵쾅쿵쾅.
12시 : 때려치고 그럼 나랑~
이혜성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날라온 독수리. 나무느림보를 체가고.
이혜성 : 나 애 아냐 !!
나 : 으그으구 으른 다됬어 이혜성 으그으그
이혜성 : 그럼!
이세라 : 가서 콩나물좀 사와.
강서은 : 콩나물 국 좋치!
강서은이 사러가고.
이혜성 : 내가 가는거 아니고.
이각경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연습해야지.
이세라 : 그럼그럼.
12시 : 먼 둘이 같이 봤다고 나갔어또.
이혜성 : 콩나물 사러간거야.
12시 : 먼. 쟤가 그냥 나갈애여.
나 : 그렇다면!!!!!
12시 : 그렇다면!!!!!!!!!!!!!!!
한편
강서은 : 쫌나가서 걷다보면 풀리겠지 <아직도 으심으심.
가애란 : 안녕.
강서은 : 가애란씨 안녕하세요.
가애란 : 말 놔 여긴 회사도 아니잖아.
강서은 : 회사면 제가 선배지요.
가애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애란이 어린거같은데 어떻게 적어야돌지 모르겠네.
강서은은
가애란에 정확한 입사시기를 몰라서 고만 적도록 하겠습니다.
이세라 : 네네 네네네
좋아요.
눈이 침침한 강아랑을 햐ㅇ해서. 글을 크게 했다는거 알려요.
강아랑 : 더크게 더크게!!
강서은 : 먼소리야.
이세라 : ㅋㅋㅋ
강아랑 배려글은. 더큰 글씨예요. 강서은씨.
강서은 : 네.
가애란 : 음.
이세라 : 넵.
12시 : 내가 마지막할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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