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투자정보

투자전략

[중국경제분석] 춘제 전 인민은행의 시그널
미래에셋대우 번호 14180 | 조회 3417 | 2017.01.26 11:31

 

 

  • 인민은행 춘제를 앞두고 일시적으로 유동성 공급확대; 정책(MLF) 금리 인상
  • 1.시장에 변화 된 시그널 전달; 2.연초 은행대출 억제; 3.디레버리징을 위한 긴축기조
  • 정책금리 조정으로 긴축 시사; 디레버리징, 버블 해소를 위한 긴축은 춘제이후 본격화 예정

4년만에 MLF 금리를 인상한 인민은행

  • 인민은행이 춘제를 앞두고 일시적으로 유동성 공급 확대 → 금주 MLF를 통해 2,500억 위안 공급
  • 지난주 인민은행은 “임시 유동성 편의”라는 명목으로 푼 유동성과, 5대 은행들이 임시적으로 지준율을 1% 인하 하도록 허용하면서 6,000억 위안을 시장에 공급
  • 흥미로운 것은 지난주 인민은행이 MLF 금리를 인상하였다는 것. 6개월과 1년 MLF금리를 각각 10bp 인상
  • MLF 금리는 2016년 5월 공식적으로 발표하기 시작한 뒤 줄곧 일정한 수준(그림2 참조)을 유지. 인민은행의 기조가 변하기 시작한 것

변화 된 시그널을 시장에 보낸 인민은행

  • 인민은행 MLF 금리 인상의 원인
  • 첫째, 인민은행이 시장에 변화 된 시그널을 보냈다 : 상업은행에 일종의 “주의”를 준 것. 춘제라는 계절성 때문에 일시적으로 유동성 공급은 확대하지만 그 비용은 인상
  • 둘째, 연초 상업은행의 대출 확대를 억제하기 위한 목적
  • 셋째, 디레버리징과 자산버블 축소를 위해서도 긴축이 필요

본격적인 긴축은 춘제 이후부터

  • RP매수, MLF, SLO은 모두 단기 유동성
  • 춘제 이후, 인민은행은 이론적으로 1.4조 위안의 자금을 도로 회수. 3개월 뒤부터는 2,500억 위안의 MLF만기 예정
  • 정책(MLF)금리를 조정함으로써 정부는 긴축기조의 명확한 신호를 보낸 것
  • 자산버블 해소, 레버리지 축소, 환율안정 등을 위한 정부의 노력은 춘제 이후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국경제] 춘제 전 인민은행의 시그널

더 많은 정보는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fngenii.miraeassetdaewoo.com/

 

업종분석 최신글 더보기
    기업분석 최신글 더보기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