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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 조회 49 | 번호 178217 | 2019.01.30 15:47 dxfcg (mn***)
'금강산관광 의정서' 체결 30년…현대그룹, 관광 재개 '고대'
  5시간 전 

정주영, 1989년 1월 31일 국내 기업인 최초 방북…10년 뒤 관광 개시 "2차 북미정상회담 후 경협 재개 첫단추 금강산관광 유력"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서울=연합뉴스) 지난 1989년 북한 방문을 마치고 귀

국한 정주영...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임박하면서 금강산관광 조기 재개 가능성에 대한 낙관론이 이어지는 가운데 

북미정상회담이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

현대그룹에 따르면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은 1989년 1월24일 국내 기업인 가운데 처음으로 북한을 방문했다. 같은 달 31일 북측 당국과 '금강산관광 의정서'를 체결했다. 금강산관광이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와 직접 관련이 없는 데다 현대아산과 북측 당국간 협상 결과에 따른 것이라는 점에서 제재 예외 대상으로 논의되고 있다.


관련업계는 최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진행한 북미 실무 협상에서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대북 제재의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논의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기 재개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을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北 매체 “대북제재, 더 이상 명분 없어...해제해야” 주장
 1시간 전 

 2차 북미정상회담의 2월 개최가 유력한 가운데, 북한이 30일 대남선전매체를...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 관광 재개 입장을 환영한다’, ‘이미 제재공조에는 통구멍이 났다’, ‘미국은...

*** 한창

 

-강원도 속초-원산-청진-나진을 연결한 대북 크루즈 페리 사업 추진중

-김정은 원산,갈마지구 1순위 관광단지 추진중

-금강산관광 재개되면 강원도와 MOU 체결한 한창 크루즈사업 최대수혜

-환동해권 해상물류 및 금강산 크루즈사업으로 한창 부각 가능성 매우 높음

-최승환 대표이사 서울대법학과 82학번 조국 민정수석 동기동창,이낙연총리 서울대법대 선배

-시세안난 남북경협주+신규 대선인맥주 외국인 매집중

 

 


[특징주]한창, '북한 관광에 관심' 평화크루즈 사업 부각 '강세'

 2018.09.06 09:43

 

한창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북한이 남북 경제협력중에서도 관광과 전력 분야에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창은 강원도 등과 ‘평화크루즈ㆍ환동해권 해상관광물류 사업’ 양해각서를 최근 체결하고, 한-러, 중(북)-일을 연결하는 평화크루즈 페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와대는 북한이 원하는 경제발전 카드는 관광과 전력 등 두가지로 판단하고 있다. 특히 비핵화에 소극적인 북한을 움직일 유인책으로 판단하고 있는 셈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며 전력 관련주는 급등세다. 제룡전기는 10% 이상 넘게 상승중이며 세명전기 광명전기 등도 5~7% 오름세다.

한창은 대북 교역이 개시되는 시점에는 속초-원산-청진-나진을 연결한 크루즈 페리 사업을 시작하겠다는 방침이다.

 

한창, 강원도와 '평화크루즈·환동해권 해상관광물류 사업' 추진

 

주식회사 한창이 강원도 등과 함께 평화 크루즈 페리 라인 출범, 환 동해권 교역망 구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한창은 이번 사업을 위해 재난 소방안전분야, 국내 외 호텔운영, 엔터테인먼트, 러시아 수산물 수입사업 등 내부역량을 모은다는 방침이다.

한창은 먼저 지난 6월26일 강원도청에서 강원도, 위플러스자산운용㈜와 함께 ‘평화크루즈 및 환동해권 해상교역망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삼자는 첫 단계로 평화크루즈 및 한-러, 중(북)-일을 연결하는 평화크루즈 페리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대북 교역이 개시되는 시점에는 속초-원산-청진-나진을 연결한 크루즈 페리 사업을 시작하겠다는 구상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강원도 속초를 모항으로 하는 5~8만톤급 국적크루즈 사업을 진행한다.

한창은 평화크루즈페리 사업이 기존 한·러·일 중심의 객화 정기항로와 달리, 한반도의 유일한 분단 도인 강원도에서 북한 항구 개방 시 한·북·중·러·일의 환동해권 교역망을 선도적으로 개척한다는 측면에서 의미를 두고 있다.

한창 최승환 대표이사는 “본 사업의 내부적 비전과 강원도의 북방항로 개설을 통한 환동해권 경제벨트 조성에 대한 강한 의지가 만나 전례 없었던 시너지가 발휘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서 “북한의 항구가 개방되는 시점에는 진정한 의미의 환 동해권 교역망을 조속히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북정상회담 정례화"…정부, 남북관계 5개년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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