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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배 먹기
추천 1 | 조회 135 | 번호 178129 | 2018.10.13 18:03 빅맨 (sohn2***)

툴젠 특허87200원의 1/3은 오리엔트바이오가 행사한다.
초저가주에서 대박이 나는 것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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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호재는 주로 환율의 변동에 기인한다.
사안별 호재는 그들의 전체 이익에 기여하는 바는 너무나 미미하다.
그래서 경기순환에 따는 환율변동만이 그들의 수익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지만.
조그만 회사들은 조그만 호재에도 수익이 크게 변동되며 주가도 크게 변동돰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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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바이오.
그 동안 있으나 없으나 했던 기업이다.
주로 돼지 실험동물을 생산 판매하지만 시중의 삽겹살 식당보다도 돈을 못 벌던 회사다.
그러나 이제 주목할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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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원들이 배틀놀이하느라 손도 안댄 첨생법의 금년  통과가 유력시되고 있다.미일은 이미 시행중인 법이니 카피해서 번역헤서 망치치면 된다.입법 능력은 없지만 이젠,번역사만 고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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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바이오는 무균돼지를 맹근다.
이종장기이식용 장기들과   당뇨병을 완치시킬수 있는 돼지 등등이 주력사업이지만 전부 첨생법이 없어서 판매금지된 제품들이다.
그러니 관련 매출액은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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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들은 주로 복제약 분야로 뛰어들었고 일부 성과도 내고있다.
이들은 도전하지 않는다. 이미 이뤄진 성과민을 노리는 어쩌면 중소기업형대기업이다.의약업이라기보다는 의약품제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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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오리엔트바이오는 도전하였다.
이른바 신시장에만 도전한다.

지구상엔 없던 시장이다.당연히 100% 독점하게된다.
게다가 이번에는 툴젠의 유전자가위 산업의 파트너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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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툴젠의 시세는 87200원
오리엔트바이오는 1070원이다.
툴젠은 유전자가위 기술을 이용하여 불치병을 근원적으로 치료할수 있지만.역시 관련법이 없어 돈벌이는 아직 못한다.
유전자 가위기술은 주무부서가 없다고 한단다. 그럼 식약청,복지부동부도 주무부서가 아니라면
제2의 식약청을 하나 더 만들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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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의약 식약청을 신설해야 한다.
암튼 툴젠 특허의 즉 툴젠이 벌어들일 특허실시권의 약 3분의 1을 오리엔트 바이오에서 실시한다.고 보면된다.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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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00원 툴젠 시세의 약 1/3은 오리엔트바이오에서 구현될 것이다.
오리엔트바이오가 실제로 특허를 실시하기 시작하면 돈은 엄청 벌어들일 것은 뻔하다
2년만 가지고 가라.
그 사이 툴젠은 20만원은 돌파할 것이고
오리엔트바이오는 7-8만원은 가야만 논리상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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