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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무덤에 침을밷어라 [50]
      추천 63 | 조회 3061 | 번호 757255 | 2011.12.17 17:02 solomon (zasolo***)

      조갑제가 썼든 책의 제목으로 기억합니다

      오렌만이죠

      정치이야기 재밌군요

      누구에게는 김대중의 냄새가 나고 또 누구에게는 노무현의 냄새가 나고 

      또다른 누구에게는 전두환의 냄새가 나기고하고 

      어떤이에게는 박정희의 향기가 진동하는듯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나의 이상형은 박정희며 죽을때까지 변하지 않을겁니다 

      나는 박정희를 향기라고 표현하고 싶으며 

      다른 역대대통령과 똑같이 냄새로 표현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존경하고 마음속에  넣어두고  누가 그사람 욕하면 

      감싸주고 대변해주고 싶은 인물이 한두명 있기 마련이죠 

       

      싸우지들 마시고 

      각자 마음속에 넣어둔 인물들  진심으로  존경하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을 다른사람이 존경한다고 욕하고 윽박지르고  

      자신의 생각만이 맞다고  그걸 가르치려들고 우겨대는 사람들

      뭐 그리 잘났습니까 

       

      솔직히 나도 어떤분이 박정희 욕하면  그욕한 사람에게  박정희를 제대로 

      알고 욕하라고 가르치고 싶거든요 

      근데 사람이라는것이 이미 자신의 머리속에 대못처럼 꼭 박힌 사고방식

      그거 가르쳐서 되겠습니까

       

      다를 어깨에 힘좀 뺍시다

      내속에 잠재되어있는 이기주의의 껍질들

      타인들을 생각해서  자제들 하시죠

       

      타인에게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이해시키려고 하는 사람들

      이해를 받는사람들의 입장도 생각해주시고  글들을 쓰야죠

       

      오레전 조갑제는 박정희의 저격수 였으며

      틈만나면 박정희를 깎아내릴려고  수단방법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랬든 사람이 변질을해서 완전히 박정희 옹호론자로 바뀌었는데요 

      그사람들  그사람속 어떻게 알수있겠습니까 

       

      넘버원은 외롭습니다

      넘버원에 도전하는 사람들은  외롭지 않지만  넘버원에 오른뒤부터는 시기와

      멸시 조롱 양분된 사람들의 생각으로   

      그때부터 가시밭길이죠

       

      그어떤 조직에서도 넘버원이 되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넘버원을 욕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걸 깨달았다면 이미 당신은 넙버원의 위치에 있는겁니다

       

      우리는 말입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관대한 인간에 대해 커다란 외경의 생각을 품고 자라왔죠

      자라면서 성장을 하면서  보다 신중히 사물을 관찰하기 시작하게됨에 따라

      자기자신에게 의문을 품도록 만드는것

      때로는 자신의 회의보다도 모순속으로 몰아넣는것에 대해 주의를 더많이

      기울이게 됩니다

      자신에게 관대한 사람에게는 관대하게  자신에게 관대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관대하지 않게되며

      모든사람에게 관대하게 되는경우는 완전히 밑바닥을 허우적 대든 사람이

      완전히 파산났든 사람이  지성인이라 자부하며 쌩라면 먹으대며 책을써댔든

      작가가 그때는 관대하지 못했든 그작가가 자신이 썼든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면 그때부터 관대해지기 시작한다 말입니다

       

      뭘뜻하느냐

      뭐가 있어야 관대해 진다는거죠

       

      지금처럼 경제 파멸의 경우에 있어서 인생의 게임에서 훈련된 사람들

      자신의 재능 활용법을 터득한 사람들은

      그러지 못한 사람들에 비해  관대하게 살아남는것 아닐까요

      여기서 종일 비판이나 일삼고  자신의 초라함을 그대로 도배하시는 분들

      그런분들에게 박수치고 자신을 대변해 준다고 카타르시스를 느끼시는 분들이

      많다면  이건 잘못된 쪽으로 나라가 흘러가고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인생살면서

      부정적인 사람곁에 절대로 가지마시고

      사고방식이 온전하며  도전을 좋아하며  투철한 국가관과 충효사상이 몸에베인

      야무진 사람과 사교를 하시는 것이야말로  성공에 다가서는 지름길 아니겠습니까

       

      주식또한

      야무진 종목 망할염려없는 종목

      검증된종목  화려한 꽃같은 종목보다는 사시사철 푸르른 상록수같은 종목으로

      압축투자하는 것이야말로  리스크를 최소화  할수있는거죠

       

      인생이란놈과 주식이란놈은 왜이리 번거로운 놈일까

      좀더 홀가분하고 가벼운것이었다면  모니터보고 하루종일 서성이지 않고

      캘리포니아에서 지금쯤 멋진 휴가를 보내고 있을껀데

      그렇습니다

      인생이나 주식이나 어차피 고행의 연속입니다

      인생과 주식은 메디슨가에서 보여주고있는 것과 같은것이 절대 아닙니다

      곰가죽의 융단을 깔아놓은 난로앞에서 세련된 검은새틴의 까운을 입은

      관능적인 걸프랜드와 함께 코냑을 홀짝거리고 있는 신사는 아닌거죠

       

      발을 담그는 순간부터

      꽃밭에 서성이는 나비가 아닌  꽃밭아래에 기어다니다  천적의 눈에뛰어

      언제 잡아먹힐지 모르는 한마리 벌레와도 같은데

      바로 주식투자라 생각하시고 우리 다같이 어려운 시장 대처해 나갑시다

       

      주절주절

      알멩이 없는글  읽어주셔셔 감사하고

      모든 님들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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