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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 쌍봉 (챠티스트들의 몸사림)[57]
      추천 198 | 조회 21339 | 번호 670317 | 2011.03.31 16:12 solomon (zasolo***)

      좀 불안합니다

      억지로 밀어올리는 것 같아

      챠티스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급한 봉우리 두개가  약간 위태하게는

      보입니다

       

      2000 안착후 주도주는 뭐가 될것인지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하겠죠

      환율또한 가파르게 1100 을 깨고 내려올듯해

      전기전자 자동차  더이상 큰 매력은 기대해볼수 없을듯 하며

      언급했듯이 프로그램 매수 뒤에 오는 후폭풍도  염두에 둬야할듯

       

      상승론자인 제가 이시점에서

      약간 의문을 가지는 것은  외국인들의 행보 인데요

      저도 같은 외국인지만  도데체 이시점에서 무엇때문에  급하게 주가를

      들어올리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벨류에이션 매력이나  어닝시즌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매수한다는 설이 난무하는데요

      글쎄요 저는 그들이 환율에 베팅하고 있지 않는가 예상해 봅니다

       

      즉 환율 1000 을 깰려고 시동을 걸고 있는것으로 생각해 볼수 있겠죠

      제가 늘 언급했듯이 환율 1000 깨지면 한국시장 별로 매력없거든요

      일본증시 역시 마찬가지죠

      제가 일본주가를 살며시 들여다 봤는데요

       

      대부분의 종목들 반토막 났지만  엔화강세로 인해 아직까지 별로 살만한

      종목들 없어 보이더군요

      달러대비 100 대 1 정도는 가야  니케이는 제대로 탄력을 받지 않을까

      내심 예상도 해봅니다

       

      풀어재낀 달러들을 염두에 둔다면  유동성을 빌미로한 달러강세장은

      한동안 힘들꺼로 보며  따라서  달러약세 보다는 원화강세에 초점을

      맞춰야 될듯하죠

       

      그렇다면 말입니다

      언급했죠   은행주들을 위시해  증권 보험등  소위 금융주를 주목해야 합니다

      물론 건설주 음식료  항공 여행주도 같이 말입니다

      즉 내수주 위주로 새판을 짜야하는데 전제는 전고점인 2120을 강하게

      돌파해야한다는 전제가 붙습니다

       

      무쏘님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고생많았구요 이자리를 빌어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군요

      쉽지않은 장세에 초지일관  ,,,  과연 사내 답습니다

       

      음...

      저도 한가지 밝혀 둘까요

      이목총명님  본질을 정확하게 뜷고 있는듯 하여 

      이왕 욕먹은거  확실히 하고 가겠습니다

       

      감밭대님 오레된 영혼님  제게 프로포즈가 있었습니다

      같이 일해보자는  메일이 왔었습니다

      1~2년 전 쯤인거 같군요

      이시점에서 왜 이런글을 쓰는가 하면 말입니다

      분명히 해둘게 있어서 그렇거든요

       

      저는 독고다이 이며 그어느 누구도 저의 정체에 대해 아는 사람 없습니다

      그건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며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제가 저위에 언급한 분들과 일을 같이하지 않은것은 저의 실력이 그들보다

      미천했는것이 그 첯째 이유며  두번째는 저 바쁩니다

       

      사업일이 우선이지 주식으로 먹고사는 사람이 아니란 이야기죠

       

      확실히 밝혀둘것은  이곳 증방말입니다

      이 solomon 만큼 애정을 가진 사람들 없다고 못박고 싶군요

      제실력은  허접해도 이곳이  노림수를 가진 사람들이 좌지우지 하게

      내버려 두지는 않을거란 말입니다

       

      저는 한점의 부끄러움도 없기에 그 어떤 이야기도 이곳에서 하며

      못할 이유도 없습니다

      만약 이곳에서 제 정체를 아시는분이 있다면 한번 언급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곳에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있기에

      얄팍한 노림수를 노리고 이곳을 노리는 사람들 그사람들에게

      분명히 쓴소리 할겁니다

       

      욕같은거 그런거  두렵거나 무서워 할 허접이 아니거든요

      딱 중립적인 입장에서 타인을 

      언급할것이며  단한번도 다른닉으로 나와 댓글이나 본글 쓴적 없기에

      양심적으로도 떳떳하기에  그렇게 해도  꿀리는거 없다는점 분명히

      밝혀둡니다

       

      스타빈님 말대로 실력은 4대 허접이지만

      정신과 마음 그리고 이곳을 사심없이 사랑하는  저의 본심은 그어는누구에게도

      뒤지지 않기에  이번 기회에 확실히 해둡니다

       

      죽음의 쌍봉 골짜기를 건너 

      긴 장대양봉이 두개의 산을 가볍게 넘으면  종목은 아무쓸모가 없기에

      한동안 마음놓고 주식할  그런장 오겠죠

      전고점을 확실히 돌파할때 우리는 3000 고지의  7부 능선을  무사히

      통과했다고 생각하시고

       

      지금은 초점을  전고점에 확실히 맞추시고 대응해 나가는것이 정석투자입니다

       

      증방 이곳을 사랑하시고 애정어린 눈으로 지켜보시는 오레되신 분들

      두눈 부릎뜨고  이곳을 찿는  초보분들에게

      무엇이  옳고 그른것인지  욕을 먹더라도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해주는것이 정녕 사내다운 일 아닙니까

       

      몇몇 유심히 지켜보고 있읍니다

      부디 이 solomon 이 생각하는 그런 부류가 아니길  빌어봅니다

      끝으로 연봉 2억을 제시하는 곳도 있었지만

      말입니다

      제가 사업해서 연봉 2억을 벌지 못한다면 기꺼이  합류하겠습니다

       

      주식 이거

      알면 쉬우며 모르면  더욱쉽고 (상승장)

       

      알면 어렵고 모르면 더욱어려운 (하락장)

       

      이것만 염두에 두고 대응하십시오

       

      오늘 그동안 참고 참았든 이야기  말못할 이야기 더 하고 싶지만

      이쯤에서 접습니다

       

      독고다이 는  겁나는게 없기에 ...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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