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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는 영원하지만 정부는 바뀝니다[18]
      추천 47 | 조회 1852 | 번호 664637 | 2011.03.10 19:24 solomon (zasolo***)

      오늘 주가는 예상외로 선방했다고 볼수있겠죠

      만기일의 특성을 감안하고도 중국과 일본에 비해서 생색내기에

      바쁜 하루였든거 같습니다

       

      뭐 특별히 달라진것은 없어 보이며

      가급적 보수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전략이 좋아보입니다

       

      폭락도 폭등도 당분간 기대하기 어려울듯 싶어보이며

      프로그램 매매의 공방전 더한층 가열되지 않겠습니까

      현물하시는 분들  죽끓는듯한 변동성 심한장세에서 오르는 종목찿아

      앵벌이하듯  옮겨다니는 현상 많이 나타나겠죠

       

      가격조정과 기간조정 

      순환매장세 전에 나타나는 응수타진 이라 함은 잘못된 시황관인지 모르겠습니다

       

      음 ... 중국쪽에서 불어오는 마타하리 사건

      잘은 모르겠으나 제가 냉정하게 외교관들을 바라보는 시각을 한번 올려 보겠습니다

       

      현재 한국의 부모님들

      자식들 죽으라 공부시켜  외시 사시 등 소위 엘리트를 만들려고 노력중이라면

      필히 고생을 시켜봐야 합니다

      공부벌레들이  국가의 미래를 책임진다 ...

      이거 깊이 생각해 봐야 하죠

       

      그들의 사상과 국가관은 나무랄데 없지만 의식 그리고 판단

      은 아직 여물지 못했다고 생각하며

      타국인과의 경쟁보다는  자국인들과의 경쟁에 분명히 초점이 맞춰져 있더군요

      결국 승진이라는  큰 산앞에  늘 가슴졸이며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기 보다는  상사의 생각에 동조하며

      조직의 안위와 국가의 명분에 앞서  내동료와의  힘겨루기에  상당히 많은 공을

      들이며  호방함 보다는  명분에 집착하고

      자신이 떳떳해서 자부심을 느끼기 보다는  소속감과 외교관이라는  명패에

      무한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구나 이런 느낌 많이 받습니다

       

      오죽하겠습니까

      내노라하는 수재들이 득실대는 치열한 공부방에서 유독 살아남아

      세상만물의 이치를 달달 외우는데 달인들로만 뭉쳐진 조직들 이기에

      더 얘기해서 뭐 하겠습니까

      하지만 한가지 그들이 국가를 위해서 부단히 노력한다는 자세는 분명히 있더군요

       

      면책특권 그리고 면세라는 단어 아시죠

      외교관이 되면 서서히 물들어 가는것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말이야 바른 말이지만 외교관 만큼

      줄 잘서야 되는 조직 어디 있읍니까

      정권 바뀌면 말입니다  제일먼저 파리목숨이  외교관들 아닙니까

       

      아무리 일을 잘해도  정권교체되고  썩은 동아줄 하나 잡을데 없는 사람이라면

      이거 본부에 대기해야 하며

      어느나라에 어느직책으로 불려나갈지 모르며 실력과는 상관없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죠

       

      이는 전직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 강도는 더하며

      우리와 우호관계가 깊은 주요 20 개국 정도의 대사급들은  그야말로

      승진철이 되면 좌불안석에

      자신의 뜻을 펼치기 보다는 눈밖에 나지 않기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죠

       

      겉으로 보기엔  여러나라를 돌며  멋있게 보이는 직업일지 몰라도

      안을 들여다보면  정말  스트레스 엄청받는 직업이 이 외교관인거 같더군요

       

      이번 중국쪽에 사건들 말입니다

      제가 보기엔  정보를 빼낼려고 접근했다가  되려 정보를 흘려준 결과를

      초래한듯 싶습니다

      그들이 어디 국가를 팔아먹을려고 했겠습니까

      작게는 자신의 승진과 크게는 국가의 이익에 보탬이 될려고  접근했다가

      한번 크게 당한것 같지 않습니까

       

      외교적 관례로 볼때 원래 자신이 임기를 마치고 자신의 후임자에게  업무를

      넘길때  그곳 주요인사들의 명단을  주고 떠나는것이 관례 아닌지요 

       

      음 ,,, 제가 중도보수 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다 아실테고 

      그렇지만  이번 중국쪽 사건은 보수우익을 떠나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할것 같습니다 

      한나라를 대표하는 총영사직

      그 직책을 맡고있는 사람이 세간의 말처럼  보은차원에서 엠비가 보낸사람이라면

      사람을 잘못 선택한 엠비 에게도 분명히 그 잘못이 있읍니다

       

      보수우익인 저로서도 실망을 감추지 못하겠군요

      항간에 일어난 비비케이 김경준씨 누나의 입국역시 우익인 제가보기에도

      너무 싸한 냄새가 나  사뭇 못마땅한 마당에......

       

      저 이명박 지지자 맞습니다

      선거때부터 지금까지...  근데 솔직히 요즘 실망많이 합니다

       

      나의 판단이 잘못되었는것은 아닌가   여러번 생각도 해보고

      이거 아실련지 모르겠습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그래서 속상하고  그렇다고 지지자를 욕할수도 없고

      성질에 지지자를 냉큼 바꾸는 그런  성질도 아니고 

      엠비는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도데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말입니다

      제목대로  정부는 바뀔지 몰라도 국가는 영원히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

      다시한번 곱 씹으며

      임기말까지 그가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 대국적인 정치 해주길  무조건 바랍니다

      또한 

      여기계신 여러님들도 자신이 지지하고 좋아하는 사람

      곤경에 빠질때  그가 누구이든  마음속으로  측은해 해줬으면 좋겠군요

       

      임기 이제 2년도 남지 않았죠

      제발 잘하고 물러났으면 하는 바렘이며  그다음 선거에 누굴 찍을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어렵군요

      잘하지 싶어서 찍어주면  꼭  찍어준 사람 망신시키는게 정치인지

       

      여기도 정치 잘하실분들  많더군요

      개성님 최선님 이엘따님 가곡님 모란봉님  우리한번 보내보죠

      큰 정치판으로   위에 이름을 올리신 분들 모두를 ..

       

      변동성 심한 장세입니다

      위로든 아래로든   언제든  투심이 바뀔수 있는  계륵장세

      종목 언급할려해도 솔직히 겁나군요

       

      또한 토론방 분위기도 사뭇 험악하며   내주식에 신경쓰기보다는  시황 잘못올리면

      꼬투리 잡히기 조은 토방 분위기 아닙니까

      힘들때 격려하며 어려운시기 헤쳐 나갑시다

       

      음 ..  3월달  전체시황 정말 예측하기 쉽지 않습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지정학적 리스크에  중동발악재에 금리인상까지 

      중순까지 관망이 최선이 아닐까  생각해봄직 하죠 

       

      중요한 것은 잦은매매 

      이거 큰일 난다는거죠 

       

      오늘 개인들이 크게 한턱을 쏜 관계로 내일 외인들이  수익거저 안겨주지는 않겠죠 

      음 ,, 전약 후강 은 점쳐볼수 있을듯 합니다 

       

      건승 기원하며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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