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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성 함정 과 프리미엄 [61]
      추천 135 | 조회 13765 | 번호 660817 | 2011.02.25 23:58 solomon (zasolo***)

      잠시 생각하고 그리고 한번 짚어보고 가야할것이 있어

      주식시장  쉬는 금요일  토론 한번 해볼까 합니다

       

      금융위기후 

      현재까지  풀어재낀  그많은 지폐들 어딘가 흘러 들어갔습니다

       

      때맞춰 각국의 금리는 거의 제로에 가까웠는데요

      현재 포커스는 금리인상 이죠

       

      이건 반대로 말하면  빌린돈 금리가 더 오르기 전에 갚는것이 득이다

      이렇게 표현해도 되지 않을까요

       

      즉 현재 일부 외인들의 이탈이 이와 무관하지는 않는지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음 ... 만약 어떤 큰 손이 10억 달러를 빌렸다면  분명 뭔가는 담보가 있어야 겠죠

      경제용어로 유동성은 (LIQUUIDITY) 죠

      정확히 표현한다면 그어떤 자산을 현금으로 바꿀수있는 정도 가 맞죠

       

      유동성의 함정이라면

      투자주체가 시기를 놓쳐  빌린돈을 제때 갚지 못한다면  담보는 그야말로

      공중으로 날라가 버립니다

       

      어떤 큰손이 채무시기나  돈의 변제시기에 맞춰 자금을 동원할수 있어야 하는데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지급불능 또는 그큰손은 파산하게 되겠죠

       

      유동성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려면 빌린돈을 신속히 그어떤것을 (주식포함)

      팔아서라도 현금으로 재빨리 바꾸어야 하는데

      시기를 놓쳐버린다면  그어떤것은 (주식포함 ) 수중에 쥐고 있는

      현금보다 유동성이 현저히 낮다는 이야기가 성립됩니다

       

      만약 금융위기후  한국시장을 노크한 그 어떤 세력들이  이 유동성의 함정을

      간파하고  그들이 투자한 그 무엇을 (주식포함)  처분해야만 한다면

      이야기는 복잡해 집니다

       

      금리를 자꾸내리고 기업의 투자설비를  활성화 하려고 통화량을 자꾸늘려

      이른바 유동성에 숨통을 튀어 주려해도

      금리가 제로라면  힘있고 잘나가는 그어떤세력은 머지않아 금리가 오를것이다는

      큰 기대감으로  설비투자 보다는 금고에 차곡차곡 돈을 쌓아놓고

      금리가 오를때 까지 기다리는 경우도 많이 있죠

       

      금리인하 통화량확대 가 기업의 설비투자 로 이어지지 않을경우

      우리는 유동성 함정이라는 큰 위기에 직면합니다

       

      제가 이시점에서 투자주체들이 더 강력한 거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것은

      적어도 금리가 지금보다 약 2프로 정도 더 인상했을때

      주식에서  부동산이나 은행으로 대규모 자금이동이 되지 않겠는가

       

      아직은 그런 쏠림현상이 나타날 시점은 아닌것 같다고 생각해서죠

      결국 한국시장에서 현재는 외인들의 단기자금 이탈이 진행되는것 아닐까 

      한번 예상해 볼수 있지 않겠습니까

       

      유동성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려고  저금리를 등에업고  자금을 빌린

      세력들은  이참에  차익실현하면서  리스크 관리 하는것은 아닐까 ..

       

      그들은 정말 정확했으며 절묘한 시기에 한국시장을 노크해 환차익과

      주가 시세차익 두마리 토끼를  크게 잡지는 않았지만 소규모 목적 달성은

      한것같죠  음 ,,,  몇십조를 앞다투어 한꺼번에 팔고  나간다해도 받아줄

      주체들도 없다는 사실 또한 알고 있을겁니다

       

      결론은 말입니다

      분명히 한번더 들어 올린다는 거죠

      중동발 악재 까지 그들이 예상했을수는 없었기에  유동성 함정과 때를같이해

      최소한  종자돈은 챙기자는 외인들의  발빠른 행보라고  보고싶군요

       

      그들은 한국시장에서 돈을 챙겨갈 충분한 자격이 있는 주체들이며

      그러기에 그들을 욕할수는 없겠죠

       

      3년전 제가 그랬죠 외국인들이  한국주식 쓸어담기 전에 우리가 의무감을 가지고

      한국주식 사주자 라는  취지의 글을  여러번 올린것도

      이와 무관하지는 않을겁니다

       

      참  불쌍하죠 우리

      주도권을 그들에게 빼앗기고 그들의 처분만 바라보고 있어야하는 서글픈 현실

      음 ...  그들이 떠나고 나면 그 빈자리는 누가 채워줄건지 ..

       

      주가 2000 넘어면 말입니다

      개인들이 할수 있는것은  알아서 주식하는거 그게 정답입니다

      결국 개인이 개인을 밟고   밟힌개인은 새로운 개미에게 떠 넘기고

      그게 현실입니다

       

      이곳에서 그래도 의무감을 가지고  글을 올립니다만

      향후 주가 3000 근방에서  나타날  아수라 지옥   끔찍합니다

      투자자님들 아직 보수적인 관점 유지하면서. 수익보다는  현상유지에

      온 신경을 곤두세워야 할 그런 시기 같습니다

       

      분명히 더큰 거품을 양산 시킬려는  주체들의 행동이 가시화 될겁니다

      그때까지  손실을 최소화 하면서

      흑자기업도 부도가 날수있다는 마음가짐 우리 가집시다

       

      이런말 있읍니다

      베블런 효과라고  비쌀수록 잘 팔린다는 경제용어죠

      결국 외인과 기관은  잘 팔아먹을려고

      가격을 올릴거다   그럴거다 분명히 ....

       

      주말 건승을 기원하며  손실보신분들

      초록은 동색입니다 ...

      서로 격려하며  힘든장 헤쳐나갑시다

       

      저는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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