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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다가도 모를증시 [72]
      추천 142 | 조회 13723 | 번호 657064 | 2011.02.14 17:53 solomon (zasolo***)

      오늘도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 반등이 주는 의미 아직까지  잘 모르겠네요

       

      외인들이 시장의 힘을 테스트 해보는것 같은 분위기 속에

       

      요몇일 주가 하락은 향후 외인들이 한국증시를 버리고 떠날때를 대비한 

      사전 연습이었다 할만합니다  

      음 ..하루 3000에서 5000억 매도할때 기관과 개인은 과연 어떤식으로

      대응을 할까  개인들의 힘은 과연 어느정도일까

      그많은 물량을  받아줄 주체는 어디에도 없다는걸 어느정도 인지 하지 않았겠습니까

       

      아직은 아니다

      이런정도에서 타협을 본것 같습니다

       

      외인들  현물에서 더이상  대규모 자금투입은  상당히 망설이지 않겠습니까

       

      결국 저의 예상대로

      시장에 조정자 역활을 하면서 개인에 붙었다 기관에 붙었다 를 반복하며

      현물보다는  프로그램 순매수 매도 로

      다시한번 시장을 좌지우지 할 공산이 큽니다

       

      그렇지만  아직 하방에 베팅하지는 절대로 하지 않을겁니다

      물량 처분하기에는   주가 2000 포인트..  좀  약한것같죠

       

      이익을 극대화 하기위해  주가를 쳐들어 올리는것이 아닌

      물량을 처분하기위해 프로그램 매매로  주가를 들어올릴 가능성 많습니다

       

      이점을 늘 염두에 두면서

      앞으로 프로그램 매매가 기승을 부리면서 주가가 계속 상승을 한다면

      종지 2300 부근에서쯤  저의 예상대로  일개미들이 대거 입성을 하겠죠

       

      그시점부터 늘 예상해 드렸죠

      중소형주들  날개 달겁니다

      금융주 역시  날아오를겁니다  3년전 주가폭락의 진원지인 미국발 금융위의

      여파로  은행주들  증권주들  물밑에서 숨만 깔딱대고 있죠

       

      거품은 말입니다  금융주들이 제자리 찿아오는 시점부터 중소형주들이

      묻지마 상한가 행진을 계속할시점  으로 짐짓 예상해 볼수있겠죠

       

      저의 시황이 틀리더라도  저는 저의 소신을 절대 굽히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아남은 절대적인것이

      있다면  바로 소신이었으며 그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비록 남들처럼 큰 돈은 이곳에서 마련하지 못했지만

      적어도 손해는 보지 않았기에   맞든 틀리든  소신대로 시황 올립니다

       

      여러 고수님들께서 저의 시황관과 다른 의견들이 있더라도

      이 허접한 사람의  시황도 존중해 주셨으면 하는군요

       

      신의 영역인 주가예측에 감히  일개 허접한 한 인간이  어떻게 예측을 하겠습니까

      저는 온전히 현재 장이 상방이냐 하방이냐 확실한50프로의 확율에만 도전할뿐

      다른데는 관심이 없거든요

       

      아울러 오늘  이말을 들려주고 싶습니다

      비록 틀리더라도

      진심으로 표현할 가치가 있는것은

      그것이 비록 불 확실하더라도  표현할수 밖에 없다

       

      이점을 강조드리면서

      오늘 오른다 내린다는  최고의 고수님들 몫으로 남기면서

      오늘장 할말없습니다

       

      그냥 다들 마음 고생 많았습니다  건강들 챙기시길 바랍니다

      시장은 언제나 출렁이며

      보이는것이 다는 아니기에 ...

       

      건승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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