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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성 자금은 헤지펀드 를 위함인가 [55]
      추천 193 | 조회 15135 | 번호 649536 | 2011.01.12 06:54 solomon (zasolo***)

      음 ...

      현재 외인들 상당히 초조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인의 투자방식이 예전과 많이 틀리기 때문인데요

      거의 선진국형으로 탈바꿈 되어가는 중 인거죠

       

      투자금의 질이 10년전 하고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한밑천 이라든지 대박이라든지 이런 말들 주식시장에서 사라지는 중이며

       

      이는  돈의 소유권 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봐야합니다

      예전처럼 경제권을 남편이 쥐고 흔들든 시대 지나갔죠 

       

      또한 여유돈이라 합니까 

      아니면 알뜰쌀뜰 적금붓고 예금하고 그러다가 주식시장 달아오르면 그거 해약하고 

      예금찿고  모자라면  형님에게 동생에게 빌려서 주식 하는분들 이젠 별로없죠 

       

      또한 아내몰래 집팔아서 부모몰래 논팔고  친구에게 손빌려가면서

      주식하다가 깡통차면 한강가고  요즘세상에 누가 누구몰래 큰돈 빌려주고

      이거 없잖습니까 요행이 여유돈있어  유가증권에  관심이있어도 직투보다는 

       

      전문가들의 손을 빌려 리스크를 최소화 하려는 투자경향이 많기에 

      노련한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종목을 감안한다면

      이는 현재 대형주들이 그들만의 잔치판을 벌이는것과 무관하지 않는거죠 

       

      어떤 증권회사 직원이 기업분석도 제대로 하지않고 손님이 맡긴돈 투자하겠습니까

      해서  실적도 형편없는  그런회사는 종지 3000 에도 계속 제자리 걸음 할겁니다

      꼭 참조하셔야 합니다

       

      지금도 소형주 소형주 중에서도  올빼미 공시 남발하는 그런회사 주식들고

      혹시나 하고 기다시리는 분들  지금이라도 자금빼내어 제대로 된 회사에

      투자하실것 권합니다

       

      세계 최고의 헤지펀드 는 우리가 잘알고 있는 제이피 모건 이라는 자산 운영사죠

      현재 전세계 헤지펀드 컴퍼니 중 미국계가 거의 70프로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실정이라면  그들의 노림수가 무엇일까 한번 생각해 봐야죠

       

      바로 달러라는 유일무일한 무기를 등에업은 그들

      엔캐리든 달러캐리든  현재 제로금리 시대에 가장 큰 혜택을 받은 그들

      빌려서 주식사고 빌려서 자원확보하고 빌려서 식량사재기에 빌려서 금덩어리

      모은다  엄청나게 찍은 달러덕택에  눈만돌리면 사방에 달러니 이거야 말로

       

      땅짚고 헤엄치는거 아닙니까

       

      알고 계실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뉴욕 경매시장에 나오는 고가의 사치품들 대부분 이 헤지펀드 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실정 모르는  서민들의 마음을 붕뜨게 하는  

      심리적인 거품을 조장하는 짓 저지르고 그러죠 

       

      한번 두고 볼까요 

      거품이 우리곁에 다가온다 이런것 감지할려면 말입니다 

      조금 있다가 보십시오  각종 고가 미술품들 고급주택 들 경매시장에 나와 

      사상 최고가 낙찰되었다 이런 뉴스들 뜨면  이때쯤 미련없이 우리는 털어야 합니다 

       

      물론 한국 유가증권 시장에 들어와 있는 

      외국계 자본들  모르긴 몰라도 상당금액 이 헤지펀드계 자금들이죠 

      모르고 당하는것보다 알고 대처하시면 주식하시기 조금 편할겁니다 

       

      이들이 전세계 거의 모든 분야에걸쳐 거품을 조장하는 주기가 항상 있읍니다 

      그들은 지금처럼 일본의 저금리를 이용해 일본돈 빌려  이자가 높은 다른나라에 

      투자해  앉아서 이자 챙기는것  달러 빌려 주식 사는것  식량사재기 금 모으기 

      석유값 조장 원자재 확보까지 

       

      거의 몇년주기로 그들은 시세 차익을 조장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가죠

      자~ 우리가 그들에게 당하지 않을려면  그들을 읽어야 합니다 

      그들을 연구해야 하며 보이지 않는 큰손의 심리를 읽어야 하죠

       

      우리나라 주식 3000 간다  5000 간다

      제 아무리 국내 경기가 활항이라도 수출이 잘되어 한해 1조달러의 흑자가 나더라도

      계산된 그들의 수순앞에는 무용지물입니다

       

      여기서 제아무리 훌륭한 챠티스트라 할지라도  거대자본 앞에서는

      그저 백지에 줄긋는 것 밖에 할일이 없는거죠

       

      침체된 경기를 살리기 위해 금리를 내립니까   서민들요 금리 그거

       

      그저 내리면 내리는구나 올리면 올리는구나 결국 큰손들만 해당하는거 아닙니까 

      금리내려 집값 떨어져도 집살돈 은행에서 빌릴 수 없죠 

       

      우리가 할수 있는 생존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경제 싸이클을 잘 읽어내어

      큰손들이 거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틈새를 공략 

      어느정도의 이익을 챙긴후  또다시 거품이 빠질때를 기다리는것 이것이야말로 

       

      바로 주식격언중 최고의 명언인 때를사자 시기를 사자와 일맥 상통하는 것이라고 

      감히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자 ~

      외인들 초조 하다고 했죠 순전히 유동성의 힘만으로 들어올린 주가

       

      예전같으면 이시기에 개인들이 분명히 입질을 해줘야 합니다

      그러나  요즘 우리개인들 혼자서 함부로 굴릴수 있는자금들  그리 많지 않습니다 

      빌려서 투자하는 시대  집팔아서 투자하는시대  끝났죠

       

      그래서 개인들이 좋아해서 몰리는 코스닥쪽으로 유인을 해보려 하지만 

      그마저도 그리 쉽지 않습니다

       

      우리 증시가 3000 ~4000 갈려면 절대로 개인들이 강한입질을 하면 안되며

      유동성의 사슬에서  세계경제가  완전히 탈출할때 까지

      기다리며 헤지펀드성 자금들의 실체가  자금회수를 할수밖에 없는 궁지에

      몰릴때까지 한발 물러서 기다렸으면 하는맘 간절합니다

       

      결국 외국자금 대 외국자금이 일대 충돌해서 한국시장에서  그 어느 자금이든

      막대한 피해를 입고  피를 흘리며 철수해야만 하는 그런  바렘 있읍니다 

       

      주가는 계속 오를겁니다 분명히 ...

      이 싸움은 외인이 던져놓은 떡밥을 개인들이 덥썩 무는가 아닌가 

      거기서 판가름 날것이며  만약 개인들이 덥썩 달려든다면 

      우리는 무조건 하차를 서둘러야 합니다 

       

      우리같은 전투개미 들이라도 끝까지 살아남아  명맥을 유지해야 겠죠 

      이번 장의 핵심

      그들이 홀딩이면 우리도 홀딩이다

      그들이 손해 보고라도 팔면 우리도 손해 감수하고 그들보다 먼저 팔아재낀다...

       

      큰 건승 기원하며 물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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