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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독한 영웅 박정희[48]
      추천 89 | 조회 2554 | 번호 646961 | 2010.12.30 04:17 solomon (zasolo***)

      시대의 사명감 을 가장 훌륭하게 완수한 

       

      5천년 우리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박정희 

       

      전세계를 통틀어 이처럼 위대한 인물은  다시볼수 없을것이다

       

      그가 만약 중국에서 태어났더라면  중국은  현재보다 2배이상의 경제발전을

       

      이룩했을것이며 그가 만약 미국에서 태어났더라면 미국은 현재보다 2배이상의

       

      복지국가가 되어 있었을것이다

       

      덩샤오핑(  흑묘백묘 주노서 취시호묘 ) 는  박정희를

       

      모방한 발언이며 당대최고의 지략가 덩샤오핑이  박정희의 사상을 그대로 컨닝한

       

      답안지일 뿐이다  휜고양이든 검은고양이든 쥐만 잘잡으면 된다는

       

      덩샤오핑의 철학으로 무장한 중국은 현재 미국과 패권을 다툴만큼 성장했고 당시

       

      덩샤오핑이 박정희를 모방하지 않았다면 오늘의  중국은 단언코 없었다

       

      덩샤오핑 그가 가장 염두에둔 철학은 선부론이며 이는 먼저부유해 지는 사람이

       

      장땡이며 부유해져야 분배를 해줄수 있다는  뜻으로

       

      모든 사회주의 국가가 추구해온 분배 우선주의에 정면으로 대치되는  철학이었지만

       

      이십년이 지난 지금  덩샤오핑의 선택을 중국인들 그누구도  원망하지 않는다

       

      5000 년 역사상 이 지겨운 가난을  이처럼 완벽하게 잠재운 토대를 마련해준

       

      그님  박정희  존경은 없을지언정 존중은 해줘야 마땅하다 

       

      세상에 완벽한 인간은 존재하지 않기에  수많은 죄악을 저질렀다 해도  가난을

       

      잠재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그의 존재가치는 충분히 입증 되었으며

       

      지긋지긋한 가난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의 이름을 입에 담지마라 ...

       

      이명박과 박정희를 싸잡아 같이 비난하는  글들  칭찬하는 글들

       

      노무현과 김대중을 같이 칭찬하는 글들  싸잡아 비난하는 글들

       

      무식한 제가 보기엔  정치적인 목적이 다분히 있어보인다

       

      우리는 그어떠한 순간에도  누굴 조아할 권리는 분명히 있음에 박정희를

       

      존경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무식하고 못배우고 시대에 뒤떨어진 인물로  취급하는 사람들 

       

      그사람들에게 우리는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해야할 의무가 있는것이다

       

      적어도 이리 쏠리고 저리 쏠리는 사람들보다

       

      자신의 원칙을 확고히 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그가 진보이든 보수이든

       

      우리는 존중해줘야 하는것이다

       

      우리가  진정  욕해야 할 사람들은 자신의  원칙을 가지고 글을 올린 장본인보다 

       

      그 글밑에   입에담지 못할 똥칠을 하는 인간들이지 아닌가 

       

      나는 박정희를 진정 존경하며 내 자식들에게도 존경하라고 가르키고 있으며

       

      내자식의 자식에게도 확실하게 주입시킬 것이다 

       

      아니 확실하게 각인 시켜줄 것이다

       

      그어느 누구에게도 그럴 권리는 있으며  노무현씨를 존경하는 사람들은

       

      그사람들의 방식대로  살아가면 되는것 ...

       

      그렇다고 우리는 그사람들을 절대로  바보로 보지 않으며 오히려  존중해줄수 있다

       

      박정희 와 덩샤오핑

       

      누가 과연 선구자 이며  누가 위대한 인물일지 모르나

       

      자국민들이 평가하는  그둘의 발자취

       

      이처럼 극명하게 상반되는 비극적인  현실   과연  우리는 영웅을  가질만한  준비가 

       

      되어있는지  모두들 깊이 생각해 봐야할 대목이 아닌가 ...

       

      박정희씨를 존경하는 분들은  절대로 감추지 마시고  존경하면 되며

       

      노무현 씨 존경하는 분들은  계속 존경하면서 살아가면 되는것

       

      앞으로 

       

      박근혜표 된장  손학규표 고추장  유시민표 깍두기  오세훈표 짜장면 이

       

      코스피에  상장된다면 우리는  누가과연 우량주인지  불량주인지 

       

      스스로들 판단해  매수하면 되며  그후

       

      종목선정을 잘못한 댓가는  그누구에게도 책임을 전가할수 없으니 

       

      본인 스스로 분명한 선택을 하셔야 겠죠 ..

       

      주제넘게 한말씀 드리고

       

      저는 물러갑니다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군요...

       

      참고로 현재 전세계에 퍼져있는 화교들의 재력은 약 3조~4조달러 정도로

       

      추산하며  중국의 GDP 가 한해   4조달러정도임을 감안한다면 실로 대단한거죠

       

      또한 지금까지 중국본토에 투자한 화교들의 투자금액은 전체 투자금의 70퍼센트로

       

      추정하고 있읍니다

       

      물론 우리증시에 직접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자금중 상당수 금액이 화교권

       

      임을 꼭 기억하셔야죠

       

      아직도 덩샤오핑의  정책을 일관성 있게 밀어부치는 거대중국과

       

      정권이 바뀔때마다  우후죽순 처럼 바뀌는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는 한국

       

      결과는  뻔합니다

       

      누가 정권을 잡든 조은것은 그대로  밀어부치는   정부야 말로  제대로 된

       

      정부라 할수 있겠죠

       

      노상 싸움질이나 해대는 나라와  일관성있는 정책을 그대로  밀고 나가는 나라

       

      여당이나 야당이나 툭하면 국민들 심판 운운하시는데

       

      그 중심에  얍삽하게 이당저당 옮겨다니는 철새 정치인이 아닌 철새 국민들도

       

      한몫하는거 아닌지 모르겠군요

       

      음 ...

       

      국민이 똑똑한건지 비겁한건지  ....

       

      저도 마찬가지지만 말입니다 

       

      허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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