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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맥지수 로 본 환율과 주가 [38]
      추천 102 | 조회 8011 | 번호 645590 | 2010.12.22 01:13 solomon (zasolo***)

      음 ...

      그냥 참조하시고 이런지수도 있구나  그리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맥도날드 햄버그 중 빅맥이란 게 있잖습니까 

       

      각국의 환율이 절하되어 있는지 절상되어 있는지  가끔씩 비교해 보곤

       

      하지 않습니까 

       

      미 본토에서 빅맥 한개가격이 3달러 3.1 달러 정도고 한국에서 2900 에서

       

      3000 원한다면 말입니다

       

      현재 1개당 2900 원 에 3.1달러를 나누기하면  대략 930 원 내외가 나오겠죠

       

      현재 빅맥지수로 본 우리나라의 환율은 달러당 930 원 정도가 적정환율

       

      이라 할수 있습니다   최근 10년정도 한국뿐 아니고 여러나라 경제전문가들도

       

      가끔씩 이 빅맥지수 를 이용하곤 하는데요

       

      현재 우리나라 환율이 달러당 1150 원 대라면 상당히 저평가 되어있다

       

      이렇게도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이전글에서 제가 환율 1150은 현시점에서

       

      약간 문제가 있다고  꼬집은 적이 있지만 줄기차게 매수하는 외인들의 의도와

       

      환율의 함수관계를 우리는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주식하시는 분들이라면  환율과 주가는  투수와 포수같은  베터리 로 보셔야 하며

       

      주가가 상투다 아니다는 당연히 환율로만 가지고도 예측할수가 분명히 있읍니다

       

      시장의 주포가 외인이 아닌  국내 투자자 분들로만 채워져 있다면

       

      구태여 환율을 공부할 필요가 없겠죠  그러나  불행하게도 한국은  금융위기후

       

      외인들이  절하된 원화를 등에업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기에

       

      이들이  언제 자금을 거두어 들일지 예측을 하지 못하면 결국 개인들은  그들이

       

      차려논 밥상을 뻔히 알면서도 설거지하러 들어갈수 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당하지 않을려면  상투를 읽어내야만 하며  모든 개미들이 당하지 않을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곳 증방분들만큼은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심정으로 줄기차게 환율

       

      강조 드리는 겁니다

       

      3년전부터 환율 1000 깨질때 우리는 주식 정리하고 쉬자 강조드렸지만요

       

      그때나 지금이나 이 시황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현재의 환율로본 주가는 1700 대가 정상이며 현재 주가로본 환율은 1050 정도가

       

      정상이라 보고싶습니다 현재는  비 정상이며 언 발란스 이거든요

       

      이건 뭘 뜻하느냐 아직 개인들의 호주머니가 주식에 올인할만큼 넉넉하지 않다

       

      또한 개인들이  카드빛으로 대출받아 주식할만큼 내수경기가 완전히 호전된것은

       

      아니다 라고 외인들이 판단하고 있는것으로 보셔도 좋습니다

       

      그만큼 관리를 잘하고 있다로 해석해야죠

       

      달러캐리 는 현재 어떤방식으로든지 진행중이며 이는 부동산  구리 금  다이이몬드

       

      식량 석유 그리고 주식까지  투자라  지칭할수있는  그모든것에다  쏟아붙고 있거든요

       

      졸지에 거품을 만드는 과정을  우리는 지금 지켜보고 있는중이며

       

      세계 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쯤  그 결과가 나타날거로 저는 생각하며

       

      제생각이 맞을줄은 모르지만 뉴욕증시 즉 다우지수도  14000 을 넘기지 않겠나

       

      저는 그리 예상합니다

       

      사상 유례없는 버블이 향후 몇년안에 잉태되지 않겠습니까

       

      음 .. 오페크 회원국들(산유국) 의 동향이 심상치 않은것 아시죠

       

      그들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것이  유로화처럼  화페를 단일화 할려고 연일 회동중에

       

      있거든요 주목해야 겠죠

       

      암튼 우리가 경계해야 할것은 전세계 헤지펀드 의 시장규모는 3조달러

       

      정도중 그가운데  미국계가 70~80프로 를 장악하고 있지않습니까

       

      그들자금 중 상당액이 국내증시로 유입된만큼  절대로 긴장의끈을 놓아선

       

      안되는거죠  그들과 싸워서 이길방법은 각개전투 밖에 없으며  개인 각자들이

       

      민첩하게 움직이면서  낌새가 보이면 먼저 팔고  쉬는것이 최선인거죠

       

      아직 그들의 주사냥감은(개인) 사냥터에 보이지 않습니다   사냥터에 사냥할

       

      동물이 많다는것을 프로 사냥꾼들 (외인) 은   계속적으로 보여줄겁니다

       

      지속적으로  크고 보기좋은 동물들을 ( 시총상위) 푸른초장위로  계속 유인하여

       

      총질못해도  사냥  할줄 아는체 하는   어슬픈 사냥꾼들에게(개인)  풍부한 먹이감

       

      을 계속 보여주겠죠

       

      음 ... 이야기가 길어 졌습니다

       

      서두에 이야기한 빅맥지수 심심할때 한번씩 맞추어들  보시죠

       

      그리고  우리나라 다른 선진국들과는 달리 국내 총생산에서 금융부분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10프로도 되지 않거든요

       

      뭘 뜻하느냐 향후  오레묵혀놓을 자금 즉 자식들까지  염두에둔 투자자들이라면

       

      별로 보이는 종목이 없을때 금융주 쪽도 생각해 두셔야 하며

       

      자식들  향후는 의사 판 검사 변호사 보다도  금융계통 에 전공을 택하도록

       

      유도하는것도 괜찮겠죠

       

      뭐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등 어느한가지 언어를 완벽히 하면서  금융쪽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외국계 회사에서  스카웃하지 않겠습니까  통일된다면

       

      지리적으로  동북아 3국중 금융허브권을 만드는데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거든요

       

      루돌프 사슴이  올해는 모든 증방의  투자자분들에게 다녀갔으면 좋겠군요

       

      내년  2011 년 우리증시 정말로 기대되죠 ...

       

      저는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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