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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위 시황[38]
      추천 80 | 조회 3605 | 번호 627219 | 2010.09.21 00:30 solomon (zasolo***)

      오렌 만이죠

       

      자주 나오지 않아도 될만큼 시장은  안정적이며

       

      큰 악재가 없는한 무난히 1900 은 돌파 할걸로 보여집니다

       

      우리증시 변곡점이 지수 2000 쯤이 되지않을까 예상해보며

       

      지수 2000 까지는  외인들이  장세를 주도할걸로 보여 지는군요

       

      환율에 길을 묻는  외길장세 가 당분간 계속될걸로  저는 전망하며

       

      결국 환율 1100 을 깨고 내려올즘부터  내수주 비중확대  좋아보입니다

       

      언제나 강조드렸듯이  환율 1000 쯤이   서울증시의  방향을   결정할것이며  그전 까지는 무차별

       

      홀딩으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이곳은 주식토론방이지만  정치색도 무시는 못하겠죠

       

      음.... 총리 인준 과정에  불거져 나오는  여러모양들의  네거티브

       

      대한민국  공무원들의 실태를 그대로 보여주는것 같죠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친  그네들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보여주는것같아 안타깝습니다

       

      저는 원래 청렴결백 그런거 믿지 않는 사람이거든요

       

      제가 사겨본 수많은 부류들의 사람들 그사람들 중에 단 한명도 청렴결백한 사람

       

      없었습니다   말로는 청렴결백에  고고한 인품을 내세웠지만 그사람들 깊이 들어가보니까

       

      항상 그렇더군요    그대도 별수없는  사람이구먼 .... 이런식의 감정 여러번 겪었습니다

       

      확실한것은 말입니다

       

      가정이 없는 사람들의 (독신) 욕심은 가정이 있는사람들의 욕심보다는 적어도 제눈에는

       

      적어 보이더군요   그런 차이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유토피아  그런것은 애초에  없으며  그건  그냥 저스트 드림아닌가 

       

      그런생각 수없이 했거든요

       

      사람이 훌륭하다는 기준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지만    21세기는 훌륭한 사람 만들어 내기가

       

      그리 쉽지 않을겁니다   사실  우리국민들이 존경하는  이순신 장군이나   율곡이이 나

       

      김구선생 같은분들도  평생을  털끝만큼  죄짓지 않고 살아오지는 않았겠죠

       

      워낙 큰일을 해오신 분들이라 작은  죄는  그냥 뭍혀 가는거 아니겠습니까

       

      현실적으로  완전한 사람 죄없는 사람  총리직에 앉힐려면   아마 세살짜리 꼬마애를  앉히는것이

       

      빠르겠죠   인간이 조그마한 죄를 짓지 않고 살아갈수 있을까요

       

      무능한 사람을  총리직에 앉히는것보다 조그마한 허물이 있더라도 덮어두고  국민과 상생할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를 총리직에 앉히는것이 합당하다고 저는 봅니다

       

      음 ...  모르죠  서로의 시각차이는 있으니 ...

       

      여기 증방의  모든사람들의 시각차이는  다 다르지  않겠습니까

       

      한가위 명절에 가족끼리 둘러앉아  차레상을 옆에두고도 형님과 아우 동서간의 시각차이 조차

       

      판이하게 다른 마당에  .....    허허허참 ..

       

      희안한것은 말입니다   총리직이고  경찰총작 직이고   공적인 자리 오를려고 버둥대면 댈수록

       

      청문회를 통한 그사람의 인격은 내려간다는것이죠

       

      그래도 그자리에 오를려고 자신의 치부를  최소화 하면서  그높은 자리에 도전을 해보지만

       

      이미 까발려진 자신의 모습을 보면 아마 당사자도 무척  당황스러울 겁니다

       

      죄없는 사람 ...

       

      재산도 없을거며  가족도 없을거며  학벌또한 없으며 인맥은  말할필요도 없겠죠

       

      대한민국 현대사를 한눈에 볼수있는 청문회 ,,,

       

      야당도 여당도 비켜갈수는 없겠죠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것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일상적으로

       

      상식적으로 저지를수 밖에 없는 범죄...

       

      눈감아줄수 있는 아량도 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에휴 엊그제만 하더라도 아무 죄없고  죽어 못살것같은  부부도 이혼을 앞둔 시점에서는

       

      엄청 많은 상처 그리고 씻을수 없는죄를 서로에게 지었든지

       

      판사도 판결하기가 쉽지 않아 보이더군요    변호사란 양반은  자신의 클라이언트를 변호하기 보다

       

      상대방을 깎아 내리는데 포커스를 맞추며 

       

      어떡하든지 소송을 유리하게 끌고가려고  혈안이 되니 그 과정에 부부간의 말못할  사정들도

       

      모두 노출되어  서로에게 정말 씻을수 없는 상처  몇배로 주는것 같더군요

       

      제가 주위분들이  탄원서 그런거  써달라고 부탁해오면   (특히 이혼관련)  아주 힘듭디다

       

      작년만해도 부부끼리 서로  여행다녔고    골프같이쳤으며  그집안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데

       

      그동안 몰랐든 그네들만의 깊은속사정들   이거  참...

       

      서로 죽일듯이 몰아붙이고   수십년 살을 맞대고 살아온 사람들이라 밑기지 않더군요

       

      저도 마찬가지죠   정도를 걸어갈려고 몸부림 치지만 

       

      잘 안되더군요   유혹 이거요,,,,   물질적 유혹  정신적 유혹  육체적유혹

       

      인간이기에   물리칠수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 길어졌습니다  한가위 잘들 보내시고

       

      주식 .....한가위 만큼은  잊어버리시죠

       

      물론 한가위 지나고도  상승은  멈추지 않을겁니다   

       

      외인들이 팔고 떠나기에는 주가 2000  정도는 바람속의 티끌 같다는 생각  해보셔야죠

       

      함정에 갖힌 개인들  아직은 없으며

       

      떠나기 전 한상 잘 차려주고  그들은 떠날겁니다

       

      강력 홀딩

       

      아직도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며   이시점에 가장 이상적인 투자기법 임을  명심하십시오

       

      팔고떠날시기  맞든 틀리든 언급할것 약속드리며

       

      건승을 기원드리며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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