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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주가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가 (환율에 길을묻자)[28]
      추천 136 | 조회 8546 | 번호 608268 | 2010.07.05 16:08 solomon (zasolo***)

      오렌만이죠

       

      그동안 월드컵  때문에  안밖으로  바빴습니다

       

      찬바람 날때까지의   박스권 장세 여전히  강조드리고 싶군요

       

      독일축구가 국가를 향한 충성심이 가미된 축구라는 기사 보면서 고개를 끄덕여 봅니다

       

      주식도 마찬가지죠

       

      국민들의 정신무장 이 잘된 나라들의 주가는  수많은 악재와 외풍에도 결국 제자리에 돌아오는  희안한

       

      습성이 있습니다   개개인의 정신무장 굉장히 중요하죠

       

      현재 한국은 확실한 선진국으로 가기위한  처절한 과도기가 아닌가  그런 느낌 전하면서

       

      오늘 세상에서 가장 희안한 나라에 대해서 한번 언급해볼까 합니다

       

      짐바브웨 란 나라인데요 제가 몇번 예전에 언급한적 있었죠

       

      당시 환율은 1달러당 1000억 짐바브웨 달러를 넘었으며 콜라 한병 사먹는데 뭐 1조 달러를 지불했으며

       

      저녁한끼 식사 허허허 몇십조 이랬거든요

       

      인플레이션 때문에  한마디로 거기서 사업하는 대다수의  사람들  하루에도 물건값을  몇번씩

       

      올리곤 했는데요   엊그제 제가 출장을 다녀왔는데요  출장 다녀온 이유는 현재 시장에 통용되는

       

      화페가 미국달러로 바뀌었기에  한번 실상을 보고자 함이었습니다

       

      엄청나게 변했더군요 상점마다 물건이 꽉차 있었으며  활기차고 생동감 있었습니다

       

      햄버거 사먹으면서  미국달러로  페이를 하고  콜라값도 달러로  호텔숙박비도 달러로  이나라가

       

      미국인지 분간이 가지 않더군요  더우기  장사하시는 분들 상대로 물어보니 1달러 이하의 돈들은

       

      아예 없기에 모든 물건들의 기준은 1달러가 기본이며 따라서  50센트 짜리 물건을 구입할려해도

       

      거스름돈이 없기에 무조건 잔돈을 내주지 않은 관계로 한개살걸 두개살수밖에 없는 비 이상적인 구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서방의 제제로 파탄난 경제의 희생양이 된 짐바브웨의 국민들은 300 만명이라는 많은 국민들이

       

      자의든 타의든 주변 다른나라로 밀입국해  거기서 돈을벌어 자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송금을 해왔는데요

       

      그들이 한달에 자국으로 송금하는 돈이 자그마치 한달에 약 3억달러에서 5억달러로 그동안

       

      자국에서 살지못해 타국으로  탈출한 그들의 송금으로  짐바브웨 경제는 굴러갈수 있었다고 봐도

       

      무방했을것입니다   지금 짐바브웨는  그야말로  장사꾼들의 천국이며 한마디로 대박이 난거죠

       

      길거리에서 주차  안내하고  돈받아먹는 소년들도 1달러는 돈으로도 보지도 않더군요

       

      제가 놀란것은  신용카드가 없는관계로 모든 사람들의 주머니속에는 보통 몇십달러에서 몇백달러의

       

      돈들이 들어있더군요  이거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음 작년 재작년 제가 그곳의 몇몇 한인들에게  지금 그나라의 주식 사야할때 입니다

       

      하고 조언드렸는데요  아무도 제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현재요 ..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만약 그때 샀더라면  물론 수십수백배의 대박이 났겠죠

       

      환율로 승부를 거는 우리같은  사람들  ...

       

      제가 냉정하게 이야기 하자면 만약 대한민국 경제가  조금 어려워 환율이 달러당 2000 원에 육박하는

       

      사태가 다시온다면  허허허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

       

      주식뿐만아이라 부동산  이거 닥치는대로 쓸어담는거죠 ..

       

      자 ..  증방님들 현재 주가에 너무 집착하지 않아도 됩니다  환율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외국인들이 발을뺄 환율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들은 말입니다 절대 환율 네자리에서 발을 빼지 않습니다  환율 1000 대를 깨고 세자리수인

       

      900 대로 내려와야 국내증시에서  발을뺍니다 

       

      요점은 말입니다  무서워 할 필요없으며   이런 박스권 장세에서  그동안 눈여겨 보아둔  종목들

       

      낙폭과대한 종목들  업종대표주들   천천히 사모으시는것이  확실한 정답입니다

       

      주가에 집착하지 마시고 환율에 길을묻는 전법으로  이번장을 대응해 보시기 바랍니다

       

      절대 흔들리지 마시고   이건 진리다 이런 확실한 믿음으로  한번 시장에 접근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허접이 solomon  비록 허접이지만  닉이 두개세개 이런거 없습니다

       

      아직 단 한번도 제 이름이 아닌 다른이름으로  댓글적은적 없으며 다른닉은 단언코 없습니다

       

      여기 몇몇 악성 안티들  자기마음을 보고 상대를 보지 않기를 바랍니다

       

      자기닉을 수시로 바꾼다고 남도 그렇게 한다는 그런 착각 버리시기 바랍니다

       

      상대방 비방할 시간에  자기자신을 반성하는 습관부터  기르시길 바랍니다

       

      음 ... 힘든  가두리 장세 즐겁게 생각하시고   찬바람날때부터 주가는 상승한다

       

      이런 믿음으로  헤쳐나갔으면 하는군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모든님들의 건승을 기원하며 저는 물러갑니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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