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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 .S .A (소식)[13]
      추천 58 | 조회 3475 | 번호 600738 | 2010.06.07 05:18 solomon (zasolo***)

      월드컵 개막일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음 .. 대회는 성공적으로 끝이날지 몰라도 그 휴유증은 상당할걸로  내심 예상합니다

       

      여기 위험하다  그런 이야기들 한국에 많죠

       

      생각나름입니다  남의나라  사는것이 어디 그리 쉽겠습니까

       

      오늘  여기 때강도들의 수법  그리고  그들의 (흑인 )  습성 문화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물론 인터넷 들어가면 쉽게 찿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수십년 몸소 체험하고  보고 들은것들

       

      한번 들려드리죠

       

      유 에스 에이  남아공을 가리켜 오레된 이민 1세대들은 그렇게 부르곤 했습니다

       

      유나이트 스테이트 오브 아프리카 ( 이해가 가시죠)

       

      만델라 정권이 들어서면서 서방에서는  흑인 인종차별의 종식 그리고 그들의 인권  등에 많은시간을

       

      두고 말들이 많았죠   음 ..  오히려 그전 백인정권이 좋았다는 흑인들도 매우 많습니다

       

      우선  치안상의 문제 한번 짚어보죠

       

      때강도들 보통 4~5명 정도로  팀을 꾸리며  보통 약 2개월 이상 매우 치밀하게 범죄계획을 세웁니다

       

      타켓은 물론 돈많은 사람들이며  보통  샷건을 주로 이용하며  낮이든 한밤중이든 가리지 ㅇ않으며

       

      대개는  안에 일하는 (하우스메이드  가든보이 )  등  에게 협박이나 이런것을 통해 정보를 빼냅니다

       

      주인이 몇시에 퇴근하며 어떤 일을 하는지  안에 기거하는 사람들은 몇사람이며   현금이 많느냐

       

      그런데  실제로 우리가 고용하는 식모 (하우스메이드  또는 가드너)  등은 흑인 밀집지역에 많이

       

      사는 관계로 범죄집단들에게 정보를 주지 않으면  사는 동네에서 범죄집단들에게 많은 시달림을 받습니다

       

      하여 .. 자의든 타의든  범죄집단 들에게   우리들에 대한 정보를 줄수밖에 없죠

       

      예전에는 주로 총을 들고 많이 들어왔는데 근래에는 빈손으로 들어와 커피포트에 물을 끓인다든지

       

      비닐봉지로 얼굴을  쒸운다든지  또는  어린자녀들에게  부모님이 보는가운데 협박등을 일삼고

       

      금품을 털고 달아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물론 일부 경찰도 합세하는 경우도 빈번하죠 대한민국 경찰은   정말로  멋지며  직업의식 투철합니다

       

      여기요 100 이면 99는 잡지못한다고 생각하면 되며 설사 잡더라도 금방 보석으로 풀려나  길거리를

       

      활보하고 다니죠   제가 실제로 그런 경우를 당해 봤어  살인을 저지르고도  금방 출감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그런데 그런데서 어떻게 사느냐고 허허허 사는것은 다 똑같습니다

       

      여기 생각만큼  안전하지는 않으나   조심을 하면  별 탈없이 잘살아갈수 있죠

       

      음 .. 오히려 중미나 남미에 비해 치안은 월등히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흑인들...  만약 여러분들 중에서 흑인 100 명정도를 콘트롤 할수있는 정도의 분들이라면 한국사람들

       

      1000 명 정도는 쉽게 핸들링 할수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필리핀 사람들에 비해 100 배 정도는 답답하며   홧병을 달고 다니셔야 할 정도로  다루기 힘듭니다

       

      우리와 나  즉  개인과 단체에 대한 개념   너무 확고합니다 한마디로 나  바로 나 자신 만이 중요하다

       

      이런 정도면 이해 하실겁니다

       

      음 도둑질은 이곳 문화며  당연히 잘사는 사람들의 돈은 훔쳐도 큰 죄악이 되지 않는다라는 보편적인

       

      사고 방식을 가졌습니다  청부살인 요  허허허  돈만주면 ( 200~300만원) 쉽습니다

       

      흑인은 절대 백인을 믿지않으며  흑인이 흑인은 더 믿지 않읍니다   당연히 금전거래  즉 빌려주고

       

      돌려받는다 언감생신 꿈도꾸지 못하죠  빌려주지도 않으며  만약 빌려줬다면 그돈은 그냥  없어지는거죠

       

      오늘 제가 공항에서 프레토리아로 들어오는 R 21  도로  월드컵 관련해서  8차선으로 확장공사 한

       

      도로를 달려봤습니다   좋더군요 물론 R24  N12  등 주요 도로는 2년전부터  공사하느라  정말 교통지옥

       

      이었지만 오늘 일부 개통을 했더군요 그리고 공항에서  센톤 이라는 (한국으로 치면 강남)  도시로

       

      하우 트레인 이라는  전철이 일부 개통되었습니다

       

      누구를 위한 전철인지는 지켜봐야 겠죠   이곳은 나의 안전은 절대 남이 지켜주지 않으며 오직 나자신만이

       

      내 안전과 가족의 안전을 지킬수 있죠    경찰  허허허  강도당하고 신고하면 더 손해 납니다

       

      한번 당해 보신분들   실제로 차거운 금속 (총)  이 내 목덜미를 내리 누를때면 침착하자 침착하자

       

      이런 생각은 마음뿐이며  다리에 힘이 저절로 풀리며   머리속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죠

       

      오직 생존본능만  존재하거든요    수십년 이런곳에서 버틴 우리들   허허허  한국은 천국이며 (치안)

       

      외국인들이  투자를 하기에  그런 면에서 한국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군요

       

      또하나 한국인들 솔직히 비굴한 면이 많죠 색깔을 보고  외국인들을 판단하지 않습니까

       

      백인들에게 관대하며 동남아 또는 흑인들을 상당히 멸시하지 않습니까  고쳐야 되겠죠 ...

       

       

      음 .. 우리가 첫 경기를 치를     그곳 포트 엘리자벳   정부의 차량지원 이 제대로 되지않아

       

      약 500~600 여명의  응원단들이  차량문제로 응원을 가지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는 소식 같이

       

      전합니다  6월 11일 이곳시간으로  오후 5시 출발해서  포트엘리자벳 까지 약 12시간을 운전해서

       

      새벽에 도착 현지시간 낮 1시에 열리는 축구경기를 관람하기엔  정말로 힘듭니다

       

      즉 꼬박 밤을세워  차로 달려  한잠도 자지못하고 축구경기를 보고  또다시 12~15 시간을 달려

       

      돌아오기엔  손수 운전하시는 분들   위험부담이 크죠

       

      요새 정말로 춥거든요 밤엔 영하로 내려가기에 차안에서 새우잠을 자며  응원하러 가는 이곳 교민들

       

      선수들 못지않게  장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죽을힘을 다해 응원하러 가는만큼 선수단 역시 죽을힘을 다해  싸워 꼭 이겼으면 하는군요

       

      벌써 각나라의 선수들 방이 털렸다 이런 소식 들려 오고 있는데요 여기에 사는 우리들으 그런거

       

      전혀 신경쓰지 않으며  남의 나라에  돈벌로 온 우리들이 감내해야 될 일상적인 것들이라 생각하고

       

      그냥 웃으넘기지만  언론들 너무 과민반응 보이는것 같아   조금 속상하군요 ...

       

       

      그냥 남의나라에 축구경기 하러 왔으니 이곳 흑인들이 손님대접 제대로  하는구나 짖궂은 인사하는구나

       

      그리 생각하시고 대범하게 넘기면 될겁니다  

       

      너무 많이 쓴거같아 오늘은 이정도로 쓰며 특별한 소식 있으면  알리겠습니다

       

      주식 이야기는  월드컵 끝나는대로  제대로 된 시황 올리도록 하겠으며 현재는  찬바람 날때까지

       

      위아래 100 ~150 포인트 정도의 횡보장세 되지 않겠습니까 ...

       

      별로 먹을것도 잃을것도 없는   월드컵 장세랄까   뭐 썸머랠리니 그런이야기 한번쯤 나오기는 하겠죠

       

      승부를 걸어볼 시기...   그런것은 아니죠 ...

       

      단타하시는 분들   재밌겠읍니다  요런 장세 ..  기다리든 장세 아닙니까  허허허

       

       

      저는 물러가며  소식 또 올리겠습니다 ...

       

      건승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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