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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시기는 지나가고 있읍니다 [23]
      추천 66 | 조회 3615 | 번호 595397 | 2010.05.22 01:34 solomon (zasolo***)

      부처님 오신날   증방님들의 가정  부드러움 같이 했으면 합니다

       

      음 ...   또 이런말하면 욕바가지 먹을지모르지만  제가 보기엔   대폭락은 없을듯 하군요 

       

      그이유는  돌발악재라면    천안함  그리고 유럽발위기 

       

      제가 천안함  보도 나면서 조금있다가  보수적인 접근 언급했든거  기억하시죠

       

      당시보다 현재는 훨씬 대처하기가 용이합니다  드러난 악재에 남은것은 해결책 이거든요

       

      남도 북도 한발짝 씩 물러설걸로 저는 예상합니다

       

      현재는 남도 북도  자국에 산재에있는  현안들 ( 후계자 구도   악화된 북의 경제상황   남측은 사생결단의

       

      지방선거  보수진영의 결집)  이런 현안들 때문에 치열한 기싸움과 소모적인 논쟁이 한층 과열될 것이며

       

      이 경우 안보리에  천안함 사태를 회부한다해도  중국 러시아 미국과 우방국 사이에  쉬운 결말은 나지않겠죠

       

      하여 시간이 흐른후  자연적으로 판문점 만행같이  역사의 뒤안길로  이사건도 그렇게  마무리 되지

       

      않겠습니까   지정학적 리스크 가 한층 부각이 될뿐   우리가 생각하는 전쟁은  없다고  못박아야 겠죠

       

      유럽발 위기 벌써 제법 되었읍니다

       

      어제 폭락하는 다우를 보며 그런 생각 들더군요 쉬원하다 ,,,

       

      사실 미국발 금융위기 때보다  학습효과로 인한  투자자자들의   위기관리 능력은 훨씬 발이 빨라 졌습니다

       

      즉 ,, 언제라도  발을뺄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이죠  이런것에 저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으며

       

      다우 1만선은 심리적인 지지선이라고 보고싶습니다

       

      1만선과 9000 선 사이에  저가매수 세력들 대기 매수세력들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읍니다

       

      지난 리먼사태 이후   미국경제에  만연해 있든 버블들은  그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으며   위기의식 또한

       

      아직 가지고 있기에   펀드멘탈 측면과  맞물려  향후 좋은쪽으로 가닥을 잡아갈것이다 ...

       

      우리 기업들의  펀드멘탈  어떤지요  상당히 양호합니다

       

      곳간에 비축해 놓은 현금들 이런시기  무한한 힘으로 작용하겠죠

       

      대폭락을 예고하시는 분들의 언급에 귀를 기울여셔야 되겠지만   허접이가 생각하는  바로는

       

      대폭락은   없을것이다 못박고 싶습니다

       

      미국발에서  유럽발  또다시 아시아 쪽으로   인터넷 처럼  번지기는 하겠으나 그강도는 점차  완화되는

       

      추세가 되지 않겠읍니까     6월 지방선거 까지  악재하나는  달고다닌다  이렇게 생각들 하시고

       

      중국증시에 한층더  신경을 쓰시면서   보수적으로 접근하되   위험한 시기는 지나가고 있다는

       

      마인드 견지하시기 바랍니다

       

      무슨소릴 solomon   이제 시작이다  이런 생각 가지신 분들 의견도 존중합니다

       

      다만 제생각은 생각일뿐   리먼 사태이후 주식사라 주식사라 했을때도  0먹었고  그후 천안함 유럽발 위기

       

      관망하자 보수적으로 접근하자 했을때도  0을먹었고 이제 또다시 위험한 시기는 지나가고 있다

       

      이런 언급하지만   0은 또 먹겠죠   그러나   맞든 틀리든   소신대로 글 올리오니  판단은 각자가 하셔야 겠죠

       

      신이 아닌이상 예측은 맞지 않기에  저는 또다시 저의 억센  (운칠기삼)  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자...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죠   (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희망은   절망속에서   싹 트는거죠 ,,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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