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커뮤니티

커뮤니티 하위메뉴

게시판 운영정책

증시토론

추천수 베스트

      6월만되면 ...[51]
      추천 37 | 조회 4625 | 번호 590267 | 2010.05.05 04:51 solomon (zasolo***)

      내일 어린이날 휴장이죠

       

      다행입니다    오늘 떨어지는  뉴욕시장 보면서  그냥 님들께 죄송하군요

       

      현금화 전략과  보수적인 마인드 강조는했지만  강렬하지는 못했습니다   그 이면에 천암함 사태 같은

       

      복잡 미묘한 이슈들이  있었기에  ....

       

      5월하고도 어린이날이 내일입니까 ..   마음이 싸 한게  항상 이맘때 부터  몸이 아프기 시작하더군요

       

      허허허 그시절로 한번 돌아가고 싶고

       

      삶은계란도 실컷 먹어보지 못하고 자랐기에  뭐 그때그  아이스 케끼 장사도  보고싶고

       

      하얀색 진짜표 인지 말표인지 가물가물 하지만 고무신 생각도나고  ...

       

      이대륙이  그나마  한 40년전의 한국과 많이 닮았거든요   허허허허

       

      내일 주식시장 쉬는날이니  얘기하나 (실화) 들려 드릴까요   재밌을련지 모르겠군요

       

       

      이건 잠비아란 나라에서  제가 직접 겼었든 실화인데요 

       

      수도인 루사카 라는데서 북쪽으로 한참가면 솔웨이지 란 동네가 나오거든요 거기서 길도없는

       

      정글을 약 150킬로 들어가면  그야말로  영어도 통하지 않은 산골마을이 드문드문 있읍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날  토요타 하이럭스를 타고  비지니스차 그곳에 갔습니다

       

      그때가 오후쯤 이었는데요   동네 마을어귀에 마을사람 몇몇이  웅성 대고 있었기에  구경좀 했죠

       

      어떤 10대말 쯤 되어보이는  여자 하나와 나이가 지긋해 보이는 사람이  현지말로 뭘 묻고  답하고

       

      하더군요   한참을 그렇게 하더니   약 30대 중반쯤 되어보이는 남자를  어디서 데려오기에

       

      같이간 가이드에게 물었죠   뭘 하느냐고 ,,,

       

      허허허  10 대 여자가 밤에 강간을 당했는데 범인을 잡는중이라고  지금 잡혀온 저 사람이 아마

       

      범인인것 같다고   그리고 저 나이 지긋해 보이는 양반은 동네 촌장이라고...

       

      잡혀온 남자에게 몇가지 질문을 하더니  허허허  동네 마을어귀에 있는  큰 정자나무 같은 고목주위를

       

      막대기로  물뭍은 땅에  줄을 동그랗게  그으며   그 잡혀온 남자에게 뭐라뭐라 하니까

       

      그남자가 그 줄을 그은 원 안으로 들어가더군요

       

      그러고나서  사람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하도 신기해서 물어보니 방금 재판이 끝났다더군요

       

      촌장이 내린 판결은  강간을 한 그 남자에게  그 나무아래 줄쳐진  안에서 이틀동안 밖으로 나오지

       

      말것을  명령했으며   또한  용변이 급할때는 한시적으로 통보하면 용변은 허락한다

       

      대충 이런 내용이었죠  허허허  판결도 명 판결이었으며 또한 그판결에 순종하는 그 그강간범도

       

      그다지 흉악해 보이지는 않더군요

       

      뭐 전기도 수도도 없는 그런 오지에 밤만되면  할일이 별로 없기에  강간이나 이런것은 다반사 거든요

       

      희안한 것은  껌껌한데  어떤 남정네들에게 강간을 당했는지  찿아내는것도 용할뿐더러 

       

      순순히 인정하는  것도   신기하더군요 ...

       

      벌써 10년도 더된 이야기 입니다 허허허

       

      여기 남아공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   참 ,,  힘들게 삽니다   특히 지금 이시기 부터 어렵습니다

       

      겨울의 문턱이기에  먹을것 별로 없죠 

       

      지금 고구마 호박 그리고 땅콩 이 마지막으로 그들의 주린배를  채우고 나면   내년 봄까지

       

      주전부리 할것 아무것도 없거든요 ,,

       

       

      참 .. 꿀 있죠    자연산 꿀  관심있는분 ( 사업쪽으로 )  음 100 프로 자연산 이며 가격은 

       

      무지하게 쌉니다  물론 남아공은 아니며  오지꿀이죠 ...

       

      허허허  메일주소  남기면 한번 주선해 보죠 (  거짓댓글 사양합니다)

       

      뭐 로얄제리라 합니까 한국에선 ,,

       

      이곳 주변국 꿀  향이 특히 강하더군요  허허허

       

       

      내일 휴장이라 주식 얘기  골머리 아프지 않습니까  이곳얘기  재밌으면   다음에 다른 이야기

       

      또 해드리죠  물론 직접체험한 얘기죠

       

      뭐 와이프가 13명 되는 사람얘기  이곳의 결혼풍습  장례풍습  그들이 사는 얘기  그런것들요

       

      제가 7~8 개나라에 걸쳐 살아봤거든요    물론 부시맨들도 직접 만났죠 (보츠와나에서) 허허허

       

      나미비아 보츠와나  그리고 오카방고  탄자니아의 세랭게티 킬리만자로  빅토리아 폭포

       

      잔지바르  케냐의 몸바사 케이프타운  잠베지 강  니제르강  그리고 사하라 사막 .. 말라위 호수

       

      음  ..  신경통에 조은약   변비에 조은약   무공해 화장품   한국에 타조가죽으로 만든 핸드백

       

      지갑 벨트 무지 비싸더군요 허허허  

       

      어떤지요 제가 장사꾼 같은지요 ...

       

       

      개갵이 벌어 정승같이 쓰는지 어쩌는지 저도 잘 모르죠

       

      다만  사람할도리 하고  조은일에 피같이 번돈 아깝지만 생색은 조금 내고   뭐 그렇게

       

      살아갑니다    어디 기부할때마다 피같은 돈이라  그 기부할돈 살이 도려져 나가는 것처럼 아프지만  

       

      어쩝니까   생색은 내야죠 허허허 (  이중적이죠) 

       

      마음이 비단결 처럼 곱다  이런소리 들을때 기분만 좋지 생기는것은 아무것도 없더군요

       

      되려  손빌리려 오는 사람들만  많고   뭐 돈가져가면 갚는 사람들 몇프로나 되는지요

       

      에휴  빌려주지  않는것이  상책이죠   

       

      원수 되지 않는것만 다행이죠 ..

       

       

      물러갑니다 ... 허허허  

       

       

       

       

       

       

       

       

       

       

       

      37
      13
      신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