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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딩 유효합니다 [23]
      추천 96 | 조회 9986 | 번호 584086 | 2010.04.12 17:22 solomon (zasolo***)

      오늘 장대음봉  으로 투자자분들을  우울하게 만든 하루 였습니까

       

      또 비관론이  토론방에 난무하고 그러는데요

       

      별로 신경쓸 일은 아닙니다

       

      음 .. 저의 예상대로라면  환율 네자리 깨질때 까지  절대홀딩 강조하지 않았습니까

       

      주도주 바뀌는 시점이 언제일지는 모르나  전기전자  아이티  자동차 이런종목들

       

      아직 버릴시기는 아니라는 생각듭니다  ( 틀리더라도 제 생각입니다)

       

      주가 1800~2000 까지는 이런종목군들  견조한 흐름 보이지 않겠습니까 ,,

       

      차기 주도주들이  아직 결정도 되지않은 상태에서  쉽사리 버리기야 하겠는지요

       

      다만 상승탄력은 현저히 둔화되며   주가 조절하는데  무기로 쓰일 공산이 크다고 봐야겠죠

       

      따라서 현물에 전력을 쏟아붓는 투자자님들께서는  선물과 옵션에 승부를 보시려는 분들과는

       

      별개의 생각으로 접근하시는것 좋습니다

       

      내수주들..  언급했죠   단정은 짓지 못하지만  이미 어려달전부터 강조해온   환율 1100 에서의

       

      주도주 들의 변화   다시한번  상기 하시면서   여전한 홀딩으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글쎄요 제가  예측한 장세가  쪽집게 처럼 끝까지 맞을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지금까지 언급해온

       

      시황은  잘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환율의 동향까지도 말입니다

       

      외인들이  만들어놓은  이 지수   이제  거품을 만들어 누군가에게 떠 넘겨야 하는데  허허허

       

      잘 보시면, 알겠지만  주변 증시 어떻습니까 ,,  거품이라 보시는지요

       

      미국증시  엄청난 돌발악재만 없으면 점진적인 상승모드 이어갈거며 유럽증시 역시 마찬가지죠 ,,

       

      동조하셔야 하며   아직 몸사리고  이정도에서  수익실현하고 도망갈때는 아니죠

       

      쌍끌이에  순환매 장세  이거  언론에서 언급하며 가파른 상승세 이어갈때   우리는 거품을 논해야 하는거죠

       

      흔들리는 분들 계실까봐   잠시 언급하러 나왔으니  그냥  편하게 글 보아주시면  좋겠군요

       

       

      어제 최경주 선수  아쉬웠죠

       

      펜의 한사람으로서  추카 해주고 싶습니다 허허허

       

      30여년전에 말입니다 진해 군항제 (볓꽃놀이 )  가서  친한 친구들과  벛꽃아래에서

       

      맥주잔 을  펼쳐놓고  하얀 꽆잎이 바람에 날려  누군가의 맥주잔에  떨어져 들어가면

       

      그잔의 주인공은  그해 애인이 생길것이다   그러니 그잔은 자네 잔이니  뱣꽃과 함께 어서 마시게나

       

      4월이 되면  잊지못하겠더군요 ,,

       

      편하게 한주를  시작했으면 하며 

       

      허접이 물러갑니다   모든님들께  조은 봄날  되시길 바라며  진한 안부 같이 전합니다

       

      댓글에 일일이  인사드리지 못함  양지하여 주십시오  진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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