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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진적인 상승장이 기대됩니다 [39]
      추천 138 | 조회 15410 | 번호 573400 | 2010.03.06 17:18 solomon (zasolo***)

      오레들 기다렸습니다 

       

      봄날이 멀지않았으며   거품을 만들어갈 준비가  거의 다된거 같습니다

       

      장담할수는 없으나  미국 금리인상을 시작하면 신호탄으로 생각하셔도 될듯하죠

       

      각종지표들이 조금이라도 호조를 보이기 시작하면

       

      그동안 묶여있든 갈곳없든 뭉치돈들  앞다투어   투자처를 찿아  들어올것이며

       

      21세기 최악의 위기로 표현해도 될만큼   재작년 금융위기는 오히려  곳곳에 남아 있든 마지막

       

      버블을  일시에 종식시키는 역할을 하였으며  그여진이 남아있더라도  이는 자연 소멸될 가능성 커 보이고

       

      크고작은  악재들과  불확실한  글로벌경제는   기업들의 허리띠를 더욱 단단히 조여메는 가교역활을

       

      하면서   잔뜩 움츠렸든 투심들은   조그만 호재에도  용수철같은 반응을 일으킬것으로 전망합니다

       

       

      몇년전부터 중국을 주시하라고 늘상 강조했지만

       

      그들도 일본과 우리가 걸어왔든  똑같은 길을  걸어갈거라 생각하며

       

      소득의 향상뒤에  따르는 분배의 문제로  머지않아  엄청난 소용돌이에 휘말릴것으로 봅니다

       

      이렇게 진단해 볼수 있겠죠   결국 세계 경제는 중국 자국내의  민주화  요구와  개인의 인권문제

       

      소득분배의 불균형으로 오는  소외의식이 중화인민들 골수까지  퍼져 국가가 통제능력이  상실될때까지

       

      세계경제는 점진적인 상승이  될것으로 저는 봅니다

       

       

      그전까지는 중국은(제조)  만드는것에 주력할것이며  몇차레 크고작은 진통을 겪고난뒤에  세계에서 가장큰

       

      소비시장으로 탈바꿈 하지 않을까 예상해 볼수있겠죠

       

      시기는 짐작할수 없으나  소득 6000~10000 불  정도가 가장 위험한 시기가 아닐까 지레 짐작해 봅니다

       

      아직 중국의 부동산 시장은   일반인들이  대거 참여할만큼  보편화 되어있지는 않기에

       

      부동산 버블의 상투라고 보기엔 미흠하며 오히려 초기단계라 저는 생각하며  상투를 찍을 시점과

       

      중화 인민들의 민주화 요구시점은 거의  일치하는 시점이 아닐까   허접이의 눈으로는 그리생각됩니다

       

      결국 시세조정을 선도하며  부동산 버블과  원자재값 버블을 유도하려는   대규모 헷지 자금들은  머지않은

       

      시점에   곳곳에 침투하여   전세계  언론매체를 선동 통치장악   버블을 형성시키려는데 주력할 것이다고

       

      단정짓고 싶군요   이와 무관하지 않은   주식투자도  때를 잘 가려서 매수한  현명한 투자자들에게는

       

      기회로 작용    흠족할만한 수익을 낼수있는 장이 도래할것이다에 크게 한표를 던집니다

       

      제 시황관관이 잘못될수도 있기에   글쓸때  조심많이 하고 있지만

       

      제가 투자하는 방식과  여러님들이 투자하는 방식의 차이에 대해서는 응급하지 않겠습니다

       

      손해는 각오하되 깡통은  되지않겠다는  것이  저의 투자방식의 요지이며   작은손실은 감안하되

       

      복구하지 못할 큰 손실은  피하는것이 저의 투자방식입니다

       

      운이좋아 제가 생각하고 실행하는 이번 장의끝에서  잘 마무리 지을지  확신은 하나 단정은 짓지

       

      못하기에  이곳  증방에서  비난을 감수하며  그냥   버텨나가오니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군요

       

      틀리더라도 소신은 굽히지 않겠습니다

       

       

      저는 주식투자할때 아무것도 보지않으며  싸다생각하면  매수하고 비싸다 생각하면 처분합니다

       

      그런데 절묘하게 그싸다고 생각하는 시기는 항상  우리모두가 어려울때 였으며

       

      언제나   글로벌경제가 악성루머나  위기다 로  도배될때 이더군요

       

      결국 투자자는 때와 시기를 사는것이지  그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로 단정짓는데 거의 20년 걸리더군요

       

      인생과 주식은 다르지 않았으며 오르막과 내리막은   그누구도 모르게 다가와 사리지곤 하더군요

       

      전번주  밀씀 드렸지만

       

      산을 급히 오를때 보이지 않든꽃이  

       

       산을 천천히 내려올때  비로소 보이더군요

       

       

      건승을 기원드리며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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