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잣말입니다.
요즘 보면 갈팡질팡입니다.
계좌의 금액은 줄어들지 팔자니 손해지 사자니 더 떨어질거 같지...
누가 그러더군요
잘 모를때는 한발짝 물러나 있어라...
초조함을 없애는 방법은 없습니다.
본능적으로 위기감이 오거나 모멸감이 들면 사람은 초조하게 됩니다.
결국 감성이 이성을 좌우하게 되고 우매한 행동에 돌입하게 됩니다.
본능적인 반응이기에 없앨 수는 없습니다.
결국엔 피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초조함을 피하려면 그러한 상황이 안되게 만드는 게 최상이겠지요?
저 스스로 하는 말입니다.
초조함을 없애는 방법으로 현금을 확보하는 것도 좋은데 이게 초보들에겐 여의치 않네요 ^^
현금은 있지만 증시로 들어가지 않을 현금들이라... 나름 원칙을 깨지 않기 위해서...
지금 상황이 팔때는 놓쳤고 아직 살때는 아닌 애매한 상황이 아닌가 합니다.
좀 더 천천히 생각해보며 준비를 해야 할때 인거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론 더 기다렸다가 기회가 온다면 그 기회를 잡아보렵니다.
만일 기회가 오지 않는다면 지금껏의 수익으로 만족해야 하겠지요 ^^
어떻게든 초조함을 없애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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