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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로 일어선 정권, 댓글로 망할 수 있다"
      추천 3 | 조회 38 | 번호 1075099 | 2018.04.17 07:21 철면피죄인 (pkw***)

      홍준표 "댓글로 일어선 정권, 댓글로 망할 수 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16일 더불어민주당 당원 인터넷 댓글조작 의혹 사건과 관련,

       "댓글로 일어선 정권은 댓글로 망할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말했다.

      "국정원 댓글, 세월호 사건을 빌미로 한 탄핵으로 탄생한 정권이

      최근까지 민주당과 긴밀히 연락하며 댓글 공작을 했다는 것이 드러났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김기식, 김경수 두 사람에 대한 특검부터 추진해야 한다"며 "당이 단합하는 모습으로 진상을 밝힐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대표는 "김 의원 사건의 경우 오고 간 문자만 제대로 수사해도 진상이 바로 드러난다"며

       

      "김 의원 스스로 A4용지 30장 분량의 (문자) 내용을

      국민에게 공개하고 국민 판단을 받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홍 대표는 이어 "자유당 말기 같다는 느낌"이라며 제1야당 대표에 대한

      통신기록 조회가 계속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어 "정치 23년째이지만 집권 초기에 이렇게 무너지는 정권은 처음 봤다"며

      "민심을 이반하는 정권은 국민의 심판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문재인 정권 실세들의 민낯이 드러나기 시작했다"며

       

      "영화처럼 '조작된 도시'가 아니라 '조작된 정권'은 오래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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