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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응원단 체류비 28억과 부영그룹 3조 8천억 지원[38]
      추천 13 | 조회 207 | 번호 1071602 | 2018.02.14 20:42 파랑이일면 (hioya5***)

      주택 도시 기금이 이렇게 지원했다네

      박 근혜 정부에서 임대 주택을 하는 부영에 주택 도시 기금은

      2008년부터 2016년까지 60개 업체에 7조 8천억을 지원했는데

      부영에게 대출금 49% 정도인 3조 8천억 지원했고

      이에 부영은 박 근혜 정부 때 급속 성장에 재계 16위가 되었다네

       

      이렇게 해 사업을 하면 누가 사업에 실패하겠는가?

      정부 임대 사업 수주하고 정부가 돈 대어주고

      그럼 망할 수가 없고

       

      그렇다면 정말 건설업에 뛰어들어

      건설업으로 성공하고자 하는 업자들 절망하지 않겠는가?

       

      실력이 아니라 연줄, 권력줄 잡아 부자되고자 한다면

      국가 경쟁력을 자연적으로 바닥이 되지 않겠는가?

       

      그 무엇보다

      국가 재원을 이런식으로 사익 추구에 이용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진정 우리가 국세를 감시하고

      잘 사용하는가를 이런 것에 관심을 두고 지켜보아야지

       

      북한 응원단이 와 먹고 그리고 경기장 입장료를 우리가 납부하였다고 하여

      문제시 한다는 것은 너무 옹졸하지 않는가?

       

      아까도 말했지만

      우리나라 미국으로부터 년 7~10조 가까이 무기 구입하고

      미군 국방비 년 1조 분담합니다

      남북한 화해와 평화가 구축한다면

      이런 부분에서 지출을 줄이지 않겠는가?

       

      이 명박 때 유전 개발에 내가 알기로 43조 투자했고

      아직 기름 한방울 못갖고 오고 있습니다

      일개 개인 기업에 정부 기금을 절반 이상 대출해주고

      정치 자금 받고

      이런 식으로 국가를 운영하면

      다른 분야는 결코 경쟁력이 살아나지 않는 것이고

       

      평창 올림픽을 통한 평화 증진을 위한 특별법에 보면

      정부는 이를 통해 노력하고 단일팀을 위해 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새누리당이 만든 법에

      있지 않느냐?

       

      그리고 2014년 박 근혜 때 인천 아시아 게임 때 북한 응원단 체류비 우리가 부담하지 않았는가?

       

      안보 팔아 정권 잡고 안보 팔아 정권 유지하고 안보 팔아 세력 확대 재생산하고

      북한이 있어야 살아가고 존재 이유가 되는 정치 세력은 잉여 인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 재원을 어디에 어떻게 쓰야하는가를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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