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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불맛을 지대로 봐야 정신 차리제...
      추천 0 | 조회 24 | 번호 1057215 | 2017.08.13 20:03 사기꾼죄인 (hanam8***)

      미군의 한 병사는 지난 4월 26일 사드 배치 때 차에 탄 채 마을회관을 지나다 웃으면서

       

      영상을 촬영해 주민과 단체들의  반발을 샀단다....

       

      웃음이란 억지로 웃을려고 하면 어색하제...

       

      웃음은 우스운 광경을 보게 될 때나  우스운 상황이 발생하면 생리적인 현상처럼

       

      자연스럽게 본능적으로 발생되제....

       

      그 군인에게는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주민들과 단체들의 모습이 분명 우스운 광경이었으리라...

       

      내가 티비를 봐도 미군이 자기들의 안전을 지켜주려고 사드배치를 하려는 디

       

      유언비어에 속고 집단이기주의로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거시기들이 우습제...

       

      그리고 자연스런 웃음조차 못하게 하는 거이 인간이 할 짓이며

       

      요걸 집단이 시비를 건다면 레밍보다 낫것나...?

       

      밴달 사령관은 이날 사드 배치 반대 주민들과 만나 직접 사과하려고 했으나 주민의 반대로 무산됐다.

       

      사과할 것도 아니지만 사과한다는디 사과를 받지 않는 거시기들은 뭐여...?

       

      정말 무례하고 금수보다 낫것나..?

       

      요러케 무례한 거시기들 중에 좌빨들이 있어 이런 건 아녀..? 

       

         

      밴달 사령관은 "뉴스를 통해 알고 계시겠지만 북한의 위협이 계속되는 상황"이라며

       

      "안보가 위중한 만큼 사드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성주가 사드 부지로 결정된 건 동맹 차원의 결정이었다"며

       

      "성주는 부산, 대구 등 대한민국 남부를 지키기 위한 최적의 위치로,

       

      남부의 한국민 1천만명을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과 수도권에 사는 좌빨 거시기들아

       

      북한의 불맛을  지대로 봐야  정신 차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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