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커뮤니티

커뮤니티 하위메뉴

게시판 운영정책

증시토론

폭우 청주에서 150cm·130cm 초대형 메기 2마리 잡혀 (기사)
추천 1 | 조회 106 | 번호 1054031 | 2017.07.18 07:23 승부사 (snu***)

 

1. 승부사는 다분히 하늘의 계시를 믿는다. 믿음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현실화이다.

 

  메기, 초대형 메기가 잡혔다.

 

  메기란 존재는 매우 상징적이다.

 

  어르신들이 상서로운 존재의 예언을 믿으셨듯이.

 

  메기의 존재는 매우 상징적이다.

 

 

2. 개구리 왕눈이 세대인 승부사에게 메기의 존재는 특별하다.

 

 바로, 왕눈이 개구리 사회의 실제적인 숨은 권력자가 바로 메기인 것이다.

 

 메기는 실제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몸을 드러내지 않는다.

 

 개구리 사회의 허수아비 주인 노릇하는 존재가 와서 비밀리에 지령을 받고 간다.

 

 스타워즈의 이야기로 돌아가면 시스의 군주에 해당하는 상징적인 존재이다.

 

 

 

3.  메기는 평상시에는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그러나 평상시에 잠재적으로 우리의 일상과 현실을 지배한다.

 

 그러나 특별한 인간들 왜에는 이러한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미디어는 끊임없이 헛소리를 하면서 군중심리를 호도한다.

 

 그러다가....

 

 

  이 메기가 그 존재를 드러낼 때가 나타난다..

 

  백경 모비딕이 그 숨은 모습을 드디어 드러낸 것이다.

 

 

  이는 메기의 자신감의 표출이다.

 

  그만큼 힘이 강해진 것이다. 그리고 그 과욕의 표시이다.

 

  지금은 연준이 그 메기에 해당할 지도 모른다.

 

  연준 옐런 의장의 그 뻔뻔함. 앞으로 제 2의 금융위기는 도래하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그 마녀는 모든 은행권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거쳤는데, 끄떡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렇다. 이제 기회가 온 것이다.

 

  그렇다. 양적완화란 당신들을 위한 정책이 아니다.

 

  그렇다. 그녀에게 노동자란 거대한 기계가 돌아가기 위한 부속품에 불과하다.

 

 

4.  이제, 메기가 출현한 만큼.

 

  전체파동의 하이라이트 구간에 진입한 것이다.

 

  이제는 왕좌의 게임이 펼쳐지게 된다.

 

 

  미디어의 소음. 진정 가서롭기 그지 없지만.

 

  게임은 지금부터다...

 

 

 

      굿럭.

 

1
0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