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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씨앗 : 낌새
      추천 1 | 조회 83 | 번호 1054028 | 2017.07.18 03:45 황금씨앗 (lbc9***)

      낌새를 잘 활용해야 한다.

       

      낌새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확실히 드러나지 않는 야릇하고 묘한 분위기로 되어 있다.

      사실 우리 인생도 낌새 확인의 연속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현재 확실하지 않고, 묘하고, 야릇하고, 궁금한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확실하게 되고, 기이한 것이 이해가 되고

      이 모든 것이 낌새의 확인과정이라 할 수 있다.

       

      낌새가 확인되는 과정에는 시간이라는 함수관계가 반드시 필요하다.

      낌새는 여전히 낌새로 존재하려 하지만

      시간이 그 낌새의 실체가 드러나도록 바꿔놓기 때문이다.

       

      시간과 낌새가 어우러져 일어나는 많은 뉴스와 사건들이

      이 지구상을 살고 있는 모든 인류들의 어제요 오늘이고 내일인 것이다.

      그러나 그 낌새의 실체가 들어나는 데에는 인간의 노력보다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

       

      우리 몸이 왜 이렇게 현재 결정되어 있는지에 대한 것도

      알고 보면 어떤 낌새가 있었고 그것을 알았든 몰랐든 시간여행을 한 결과라고 보면 된다.

      나의 의도 노력과는 상관없이 시간의 흐름 속에 대부분 나도 모르게 결정된 것이다.

       

      이제 낌새의 중요성을 알았으니 값진 인생을 설계하기 위해

      하루라도 빨리 낌새를 활용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낌새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성의 있고 지속적인 낌새에 대한 관심과 관찰이 필요하다.

       

      낌새는 우리에게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이 동시에 존재하므로

      버릴 낌새인지 찾아서 발전시켜야 할 낌새인지에 대한 판단은 인생의 성패와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사안이므로 섣부른 판단보다는 지속적이고 성의 있는 관찰 뒤에 판단해야 한다.

       

      긍정적 낌새를 빠른 시간 내로 찾아서 인생에 도움이 되도록 사용하기 위해서는

      에고의 생각, 감정, 오감에 의해서가 아니라 사물을 보이는 대로 볼 수 있는 혜안이 있어야 하며

      그 판단에는 깨끗한마음 즉 양심이 필요하고 낌새를 알아내기 위한 목적은 성통공완 이어야 한다.

       

      주식에서도 낌새는 존재한다.

       

      늘 보편적이고 이해 가능한 시그널이 존재하고

      그 시그널 다음에는 상승이든 하락이든 추세의 방향을 만드는 그 공통지점

      그곳을 주식에서의 낌새라고 할 수 있다.

       

      일종의 변곡점을 만드는 차트의 모습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 변곡점을 분봉, 일봉, 주봉 그리고 각종 보조지표와 함께 분석해 보면

      주식에서의 낌새를 알아 차랄 수 있다.

       

      각자가 알아낸 그 주식의 낌새를 성의 있고, 지속적으로 관찰하다가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방향으로 그 차트가 진행된다면

      그 다음은 결정과 실행을 해야 하며 이런 과정을 통한 시장의 참여에는 실수가 적을 것이다.

       

      이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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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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