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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는 없 애플이 왜 FPCB 장비를 샀을까???
      추천 1 | 조회 101 | 번호 1054024 | 2017.07.17 22:02 은하수 지배자 (aaa767***)

      공장는  애플이 왜 FPCB 장비를 샀을까??? 


      발행일 : 2017.07.13 

      애플은 지난달 인쇄회로기판(PCB) 장비 업체를 찾았다. 
      직접 장비를 구매하기 위해서였다. 
      애플은 이 자리에서 수백억원 규모 계약서에 사인을 했다. 
      공장이 없는 애플이 제조 설비를 사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그것도 디스플레이 장비가 아닌 PCB 장비는 업계에서도 낯설다는 평가다. 
      애플이 갑작스레 장비 구매에 나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공장 없는 애플이 왜 FPCB 장비를 샀을까 ??? 

      애플은 구입한 장비를 현재 RFPCB를 공급 중인 협력사에 대여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상에 오른 기업은 두 곳으로, 이들은 실제 장비 입고를 준비 중이다. 

      RFPCB는 단단한 '경성(Rigid)'과 구부러지는 '연성(Flexible)' PCB가 하나로 혼합된 것이다. 
      일반 제품보다 기술 수준이 높고 만들기가 까다로워 고부가가치로 분류된다. 

      애플이 장비 구매에 나선 건 당초 수급 계획에 변화가 생겼기 때문이란 게 업계의 중론이다. 
      특히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아이폰 부품과 관련돼 있어 다급히 움직였다는 분석이다.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총 3개 업체에서 OLED 아이폰에 들어갈 터치스크린패널(TSP)용 RFPCB를 공급 받으려 했다. 
      TSP는 스마트폰 화면에서 손가락 터치 입력을 가능케 하는 부품이다. 
      그런데 양산 직전 1개 업체가 대열에서 이탈했다. 

      복수의 PCB 업체 관계자는 “한 회사가 공급을 못하겠다고 제조 자체를 포기한 것으로 안다”며 
      “이에 애플이 물량 확보를 위해 대응에 나선 것”이라고 전했다. 

      RFPCB 공급 부족이 발생했고 물량 확보가 급해진 애플이 직접 장비 구매에 나서 
      다른 제조사 설비 증설을 지원했다는 설명이다. 
      제조를 포기한 업체는 대만 PCB 회사로 알려졌다. 

      RFPCB 제조사는 중견이나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자금 사정이 넉넉하지 않다. 
      반면에 애플은 막대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RFPCB 제조사의 직접 증설은 부담이 큰 반면에 애플은 훨씬 덜하다. 
      오히려 아이폰 생산 차질이 애플로서는 더 큰 일이다. 
      애플은 또 곧바로 실행 가능한 가용 현금이 있기 때문에 증설 시간도 더 단축할 수 있다. 

      대만 업체의 사업 포기 이유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부품 업체 입장에서 애플은 초대형 고객사다. 
      그러나 지난해 소니도 애플에 듀얼카메라 공급을 추진하다가 철회한 적이 있다. 
      기술 난도, 제조 문제, 수익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대만 업체의 사업 포기는 생산 준비 과정에서 일어나는 작은 해프닝처럼 보이지만 업계 미치는 파장은 적지 않다. 
      특히 국내 FPCB 산업에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당장 올해만 1억대로 예상되는 애플의 RFPCB 물량을 업체 두 곳이 나눠 갖게 됐다. 
      수주 물량이 확대되기 때문에 당초 예상됐던 실적 이상의 결과가 기대된다. 
      수주 증가가 예상되는 두 업체는 모두 국내 기업이다. 

      여기에 애플은 RFPCB 공급사를 추가 선정하고 있다. 
      대만 회사가 빠진 빈자리를 채우는 작업이다. 
      신규 공급사는 연내 생산라인을 준비하고, 내년부터 공급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롭게 이름을 올리는 곳도 국내 업체다. 
      이 회사는 설비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PCB 업체 관계자는 “대만이나 중국 등 해외 FPCB 제조사는 
      양면이나 멀티 제품 생산에 집중해와 애플이 요구하는 RFPCB를 생산하는 데 적합한 설비가 없다”며 
      “반면에 한국 기업들은 RFPCB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 등 생산 인프라가 갖춰져 
      애플의 주문이 몰리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윤건일 전자/부품 전문기자 benyun@etnews.com 


      ***>>>>>>>절취선<<<<<<<*** 


      RF PCB `스마트폰 특수` 톡톡 

      발행일 : 2009.06.09 

      RF PCB는 휴대폰이나 카메라 모듈 등에 주로 사용된다. 

      <RF PCB는 휴대폰이나 카메라 모듈 등에 주로 사용된다.> 

      스마트폰과 풀터치폰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리지드-플렉시블 인쇄회로기판(이하 RF PCB) 수요가 덩달아 늘고 있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스마트폰이나 풀터치폰은 몸체가 두 개로 나눠진 폴더나 슬라이드형보다 
      한정된 공간에 부품을 밀집시켜야 하기 때문에 경연성 일체형인 RF PCB의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RF PCB는 고부가 가치 제품으로 단가 인하 요구에 시달리고 있는 연성회로기판(FPCB) 업체들의 
      숨통을 그나마 터주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휴대폰 시장에서 일반 FPCB가 RF PCB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다. 
      폴더나 슬라이드형에는 평균 6∼8개의 FPCB가 들어가지만 풀터치폰의 경우 평균 3∼4개 정도의 RF PCB가 들어간다. 휴대폰에 탑재되는 전체 FPCB 수는 줄었지만 RF PCB의 하나 당 가격이 FPCB보다 많게는 4배까지 높아 수익성 측면에서 FPCB업계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휴대폰 제조 업체들의 요구에 따라 뉴프렉스·비에이치·플렉스컴 등의 FPCB 업체들은 
      지난해보다 RF PCB의 생산량을 크게 늘리고 있다. 
      뉴프렉스(대표 임우현)는 지난 1분기 RF PCB 부문에서 지난해 동기 대비 100% 이상 증가한 9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회사 관계자는 “휴대폰 제조 업체들이 풀터치폰·스마트폰을 집중 양산하면서 RF PCB를 이용한 회로 설계가 급증했다”며 “하반기에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비에이치(대표 김재창)는 휴대폰 용으로 공급하는 PCB 전체 물량 중 RF PCB 기판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달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다. 
      이 회사는 RF PCB 판매로만 지난달 매출 중 40%를 올렸다. 
      플렉스컴(대표 하경태)도 전체 매출 중 35%가량을 RF PCB를 통해 올리고 있으며 
      휴대폰용 주문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 LG 마이크론(대표 허영호)은 지난 1분기 전체 PCB 매출 중 RF PCB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동기 대비 배 가까이 늘었고 삼성전기(대표 박종우)도 RF PCB 부문 매출이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휴대폰의 기능이 많아지면서 각종 데이터 전송량이 늘어 난 것도 RF PCB의 수요가 급증한 이유 중 하나다. 
      업체들은 고다층 PCB의 표면을 관통하지 않고 필요한 층에만 구멍을 내는 IVH 기술로 내부 저항을 줄여 칩이나 부품 사이의 전기 신호를 빠르고 정확히 전달할 수 있게 한 것이다. 
      LG전자의 한 관계자는 “RF PCB가 FPCB보다 고밀도 칩 소자를 실장하는데 유리하고 일체형이기 
      때문에 두께와 저항을 줄일 수 있는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용어설명=리지드-플렉시블 인쇄회로기판(RF PCB) 

      연성PCB와 경성PCB가 결합된 구조로 각각의 장점인 유연성과 표면실장의 신뢰성을 동시에 가진 일체형 PCB이다. 
      슬림하면서도 유연성이 필요한 휴대폰이나 카메라 모듈 등에 주로 사용된다. 


      뉴프렉스는 갤럭시s8 플러스8 전세계 대히트로 인한( FPCB ) 공급물량 대폭 증가 

      또한 갤럭시 S+에 무선충전용 연성회로 기판 (FPCB)를 별도 추가 공급 

      이것만이 아니다. 

      국내외의 완성품 업체인 LG그룹의 전자 계열사 물량` 

      서울반도체 ,삼성에스디아이,코웰 등에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메탈 회로 기판 (MPCB-LED)와 (FPCB) 사업을 영위 

      주된 매출액 성장은 광(FPCB)가 주도 한다. 

      2분기 부터는 갤럭시 시리즈 대히트로 인한 동반 

      상당한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참조 네이버에 실린 >>>성공투자 연구소 발췌 ***



      [투데이리포트]뉴프렉스, "저평가 받고 있는 …" -바로투자증권
      타임앤포인트 | 2017-05-22 11:25:00

      ◆ Report briefing

      저평가 받고 있는 FPCB가 여기 있다


      바로투자증권에서 뉴프렉스(085670)에 대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S8 시리즈에

      동사의 제품 적용되며 2017년 큰 실적 개선 기대된다.

      동사는 갤럭시 S8플러스 모델의 무선충전향, 갤럭시 S8에 홍채인식 모듈향 FPCB를 메인 공급하고

      있으며, 갤럭시 S8, 갤럭시 S8플러스의 후면 카메라 모듈향으로 신규 공급이 진행 중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바로투자증권에서 "2Q17 갤럭시S 시리즈의 물량 확대로 인한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향후 중저가 모델로의 무선 충전 및 홍채인식 기능 탑재 확대는 동사의 추가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부분"라고 밝혔다. 

      한편 "2017F 매출액 1,600억원(+10.2% YoY), 영업이익 142억(1,489.3% YoY)이 예상된다.

      매출액 증가는 고객사내 점유율 증가 및 공급 스마트폰 모델의 판매 호조에 기인하며,

      고가 제품 대량 생산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으로 이익률 개선이 크게 이루어질 것"라고 전망했다.



      *** 삼성전자와 뉴프렉스 ***


      16년도 베트남 법인 설립(삼성요청으로) 
      16년 11월부터 공장완공 되어 2017년도 2분기 부터 양산시작 
      한국에서 전공정 마치면 베트남 공장에서 후공정및 납품까지 
      진행 4월부터 본격가동 인건비가 한국의 1/7 정도로 영업이익 극대화 
      중국 청도법인은 LGD향으로 나감 

      원래는 뉴프렉스는 LG쪽이 주거래처 그런데 치열한 경쟁으로 
      PCB 업체가 이과정에서 괴멸?됨. 
      바로 삼성메인벤더 였던 플렉스컴이 상장폐지 됨. 
      앞으로 삼성의 새로운 메인벤더가 될 뉴프렉스! 

      현재 PCB 업체의 치킨게임 마무리 이후 
      애플이 광FPCB 업체들을 주 협력업체로 
      선정 하면서 광FPCB 업체만 대호황 예상 됨. 
      또한 FPCB 호황 사이클에 진입한 상태. 

      영업현황을 보면 2017년에서 부터 LG쪽에서 삼성전자 
      협력업체로 급격하게 탈바꿈 하는 과도기 
      애플이 9월출시 아이폰8 물량을 이미 인터플렉스/비에이치 등, 
      광FPCB 협력업체로 선정함에 의해 
      삼성전자가 반사적으로 뉴프렉스 쪽으로 
      한층 가까워질 가능성이 다분함> 
      베트남 공장 설립을 삼성측에서 
      권고함을 봐도 앞으로 삼성전자의 
      메인벤더의 위치에 뉴프렉스가 
      확고하게 자리 잡을 것임. 

      가치투자연구소 글중 일부분 정리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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