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커뮤니티

커뮤니티 하위메뉴

게시판 운영정책

증시토론

추천수 베스트

      노무현 추모제 이제는 끝내야 한다 ![5]
      추천 12 | 조회 489 | 번호 1048086 | 2017.05.20 09:03 구름 (jjoo***)

       

      민주화이후 지금 현재까지의 혼란은 온전히 친노들의 배신 때문입니다.

       

      BBK무혐의결정으로 이명박을 대통령에 세우고 이명박 비판하면 그게 정의이고 멋져 보이나요?

      명백한 관건개입 부정선거에도 박근혜를 대통령에 세우고 박근혜를 비판하고 탄핵하면 그게 정의인가요?

       

      온갖 우상화와 거짓과 왜곡이 판을 치는 노무현 추모제 이제는 끝내야 한다 !!!

       

       

       

       

      친노의 배신 : 친노는 이렇게 표를 준 지지자들을 배신했다.

       

      2007년 (범여권) 당의 대선후보는 정동영이였습니다. 따라서 당직자들은 마땅히 정동영을 도왔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청와대 참모와 친노들은 다른 후보를 도왔습니다. 미국 대사관이 워싱턴에 보낸 전문이 폭로되었습니다. 정동영이 떨어져도 상관없다. 이명박이 되어도 대한민국은 망하지않는다. 2007년이후 지난 수년동안 친노패권주의는 끊임없이 정동영 죽이기에 올인해 왔습니다.




      야권분열의 씨앗은 정동영이 아닌 노무현에게 표를 준 그 지지자들의 여망과 전혀 다른 정책들을 쏟아낸 노무현 정권이였고, 그 뒤 여러 우려와 문제점들을 노출했음에도 끝까지 친노패권을 손에 쥔 채 놓지않는 문재인이였습니다.



      정권교체보다 중요한 것은 현실의 부조리에 대한 변화와 개혁입니다. 정권교체가 되어도 별다른 변화없이 계속 기존의 한나라당(새누리당) 성향의 정체성을 이어간다면, 그런 정권교체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오로지 명분만 존재하고 현실의 변화가 전혀 없는 노무현 정권 당시처럼 오히려 혼란만 더 가중하는 그런 정권으로의 정권교체라면 그런 정권교체는 맹목적인 편가르식 싸움질 이외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노무현정권이 한나라당의 반대에도 끝까지 밀고간 정책은 지방분권이라는 혁신도시와 세종시 건설이였습니다. 나머지 사립학교법개정안이나 국가보안법 철폐내지 개정은 한나라당의 반대로 스스로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노무현에게 표를 준 서민과 진보, 그리고 호남이 반대하는 정책에 대해서 노무현은 무자비한 경찰력으로 밀어붙였습니다. 전북 부안은 방사능폐기장시설을 그 지역이 받아드리지 않는다며 경찰계엄상황까지 몰아넣고 주민들을 무자비하게 폭행했습니다. 비정규직법이나 4대선결조건의 한미FTA에 반대하는 노무현에게 표를 준 사람들에게도 노무현은 역시나 무자비한 경찰력으로 답했습니다.







       '미국에 대해 할 말은 하겠다'던 노무현은 박정희 전두환시대의 '친미주의'를 뛰어넘는 '숭미주의'로 미국이 한국에 요구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해외미군기지를 대한민국 평택에 건설하는 것을 승인해주었습니다. 미국에 대해 할말은 하겠다더니 우리가 당시 미국에서 얻어낸 것은 그럼 과연 무엇이였습니까??



      한마디로 자신에게 표를 준 지지자들이 시위를 하면 무자비한 경찰력으로 답하던 노무현이 한나라당이 반대하는 시위에 대해서도 무자비한 경찰력으로 답했는지요?? 거의 없는 던 것으로 아니 전혀 없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정권교체 무슨 의미가 있었습니까?? '한나라당과 정체성과 노선의 차이가 없다'며 한나라당과 대연정까지 주장하는 정권이라면 그게 무슨 정권교체입니까 ! 그것은 정권교체가 아닌 도로 한나라당 도로 새누리당인 것입니다. 바로 현재의 문재인과 그를 숭배하는 친노 세력들의 모습인 것입니다.  


      지금 현재까지 전체 친일재산중 고작 3%만 국고로 환수되었습니다. 노무현의 친일재산환수법은 친일파들의 재산을 사실상 승인해준 특별법으로 작용되었습니다. 친일재산환수 특별법 "제9조 1항 위원회는 그 구성을 마친 날부터 4년 이내에 활동을 완료하여야 한다." 같은 조 2항에서 " ~ 대통령의 승인을 얻어 그 활동기간을 1회에 한하여 2년 연장할 수 있다." 그래서 그 특별법에 따라서 4년간 할동하고 그 뒤 그 특별법에 따라서 이명박으로부터 2년 연장을 승인받고 완전히 끝났습니다. 친일인명부사전편찬사업은 정부라는 노무현 정권이 아닌 민간연구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07년 (범여권) 당의 대선후보는 정동영이였습니다. 따라서 당직자들은 마땅히 정동영을 도왔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청와대 참모와 친노들은 다른 후보를 도왔습니다. 미국 대사관이 워싱턴에 보낸 전문이 폭로되었습니다. 정동영이 떨어져도 상관없다. 이명박이 되어도 대한민국은 망하지않는다. 2007년이후 지난 수년동안 친노패권주의는 끊임없이 정동영 죽이기에 올인해 왔습니다.


      2007년 대선에서 당시 범여권 단일후보였던 정동영은 그 자신의 의사와는 별개로 정치에 무관심한 대다수 국민들의 눈에는 노무현 정권에 대한 평가까지 노무현 정권에 대한 심판까지 모두 안고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친노와 청와대는 정동영 지지를 포기한 것입니다. 당시 보수세력들이 이회창 후보로 인해 표가 많이 갈렸음에도 이명박 후보가 그런 친노들의 배신이라는 틈을 제대로 이용해서 '어부지리'로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였습니다.




      BBK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뒤 무혐의결정이 나오기까지 왜 수 개월간 질질 끌다가 대선을 코앞에 두고서 무혐의로 결정이 났겠습니까?? 무혐의결정에 반발할 시간이 너무 짧은 관계로 이명박 후보와 경쟁을 했던 다른 후보들에게는 빼도 박도 못하는 '외통수'로 작용되고 말았습니다.


      가장 큰 피해자는 당시 범여권 단일후보로서 노무현 정권에 대한 평가까지 노무현 정권 대한 심판까지 모두 떠안고 대선에 출마한 정동영 후보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잘한 일이 없다'는 응답은 2003년 41%, 2004년 48%, 2005년 56%로 해마다 계속 늘어 2006년에는 67%였습니다.


      가장 평가가 인색한 실업대책의 경우 '잘못한다'는 응답은 2003년 이래 66%, 75%, 77%였다가 올해(2006년)는 83%로 늘어났습니다. 노동.인사정책도 '잘한다'는 각각 2%와 3%에 그친 데 반해 '잘못한다'는 74%와 78%에 달했습니다. 긍정 평가가 가장 높은 개혁정책의 경우도 긍정 대 부정 응답이 6% 대 68%로 나타났습니다.





      2007년 대선에서 당시 범여권 단일후보였던 정동영은 그 자신의 의사와는 별개로 정치에 무관심한 대다수 국민들의 눈에는 노무현 정권에 대한 평가까지 노무현 정권에 대한 심판까지 모두 안고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친노와 청와대는 정동영 지지를 포기한 것입니다.



      노무현 정권 당시의 지지자들의 여망과 반대되는 정책을 쏟아낸 노무헌과 명백한 관건개입 부정선거에도 처음부터 깨끗이 승복한 문재인, 천안함 사건은 보다 객관적인 조사 요구보다는 북한의 소행이라는 문재인, 등은 전혀 다른 게 아니라 실제는 노무현이 곧 문재인이고 단지 둘 간에 다른 점은 노무현은 그때그때 언변이 뛰어났던 것이고 문재인은 노무현의 실상이 노출된 상태에서 언변도 뛰어나지 못하다는 것뿐입니다.


      이제 다시 본래의 자리로 가야 합니다. 일그러지고 망가진 대한민국의 정치를 이제는 바로 세워나아가야 합니다.

       

       

       

      뇌물를 숭배하는 노무현 추모제는 사라져야 한다. 실제 대부분의 정책들과 개인의 행동은 아주 인간 막장극의 배신과 거짓말로 이루어졌지만, 고작 그 언변 하나는 뛰어났다는 노무현. 실제 정책에서 노무현 정권의 노동자와 농민들을 잔인하게 탄압하던 실제 그 당시의 분열과 혼란상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이 오로지 그 늠의 주둥아리 하나 동영상으로 켜놓고서 최고 최고 감동 감동 웃기는 미친 짓 이제 그만 끝내야 한다. 측근들과 가족들의 온갖 뇌물행위 추모하는 이제는 끝내야 한다. 당대에 이미 실패한 정권으로 규정된 실패한 역대 최악의 노무현 정권을 '편가르기'로 계속 우상화하는 이유는 도대체 뭐냐?? 분열을 조장하는 진영논리의 편가르기와 거짓과 왜곡이 판을 치는 노무현 추모제는 과거 측근들과 가족들끼리만 집안에서 조용히 해라. 이제는 끝내라 !!

       

       

      12
      10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