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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시리, 근년이 삿대질하며 쌈박질
      추천 14 | 조회 587 | 번호 1040267 | 2017.02.17 20:13 가 을 (tu***)

      독일로 도망간 순시리에게 바근년이 대포폰으로 전화해서 '내가 아무일없도록 처리해줄테니 일단 들와서 미안한척 해'

       

      이걸 믿고 들어온 순시리가 요즘 바근년한테 화가 빡쳤다. 첨 말과 달리 저년은 얼굴한번 안비치고 온통 죄는 지가 다 뒤집어쓰게 생겼으니 말이다. 오죽하면 고영태와 더러운짓꺼리까지 법정이 떠나가도록 떠들었는데도 바근년 저년은 혼자서 그 좋은 청와대 들어앉아서 밤마다 재밌는 드라마 혼자만 보고 맞난거 혼자 다 먹고 자빠졌으니 성질이 개만도 못한 순시리가 요즘 대가리가 돌아서 저 미친년땜에 내가 괜히 들와서 쌩고생한다며 바근뇬 한칼에 보내버릴 작전을 꾸미고 있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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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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