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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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로몬님 입이 많이 거칠어 지셨네요~~~
    한미
    17.02.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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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이야기나 하자니까...
    산골지기
    17.01.2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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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요. 정상적 생각이요 사고입니다. 새해 건승하시길...솔님. 필자 어릴적부터 찢어지게 가난하게 자라고 고학하며 학교를 다니고 살아도 더러운 리를 탐하며 그런 짓거리하며 빌어먹은 적은 없으며 오히려 없는 돈이라도 나보다 열악한 자들을 위해 나의 수입의 일부분을 매달 전달해주거나 가진 먹거리를 나눠줍니다. 그러나 자존심은 강해서 인성이 안되고 이유없이 항상 반사회적인 성향의 사람에게는 단호합니다. 다시 말합니다만 필자는 돈이 없이 자라도 위의 것을 바라보며 살아왔기에 없으면 없는 대로 있으면 또 있는 대로 형편에 맞게 살고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점에 한 마디를 하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박대통령은
    파암
    17.01.21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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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먹은 것도 없지만 대통령이니까 좀 해먹어도 돼! 물론 박대통령이 흘린 부스러기를 훔쳐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박대통령을 이용하고 큰 자산을 굴린 것들은 토해내도록 하면 될테고.사람이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하고 했으면 참 좋겠으나 똘아이 국민들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안보하나만 제대로 시각을 가지고 있어도 할 일을 충분히 했다고 봅니다. 이 민족이 보통민족입니까? 무엇을 하든 극성이요 정도를 지나치게 오바하는 것이 일상화되어있기에 그런 똘기질이 있는 국민들에게 그 정도했으면 잘 한겁니다. 욕질하는 지네들이 가정에서 또 직장에서 더 욕을 듣고있으면서 누구에게 손가락질을 할 수 있을까? 그걸 모르니 똘기질이있는 것
    파암
    17.01.2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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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요. 정의사회구현? 내가 반평생 이상을 살았어도 대한민국 같이 온통 썩은 나라에서 규범을 지키고 성실히 사는 사람들 많이 만나보지 못했어요. 오히려 양심이 없는 망나니들 투성이였지.. 이 나라는. 강남구청 청소부 아저씨가 있었는 데 이 분은 병실에서 매일 아침 성경을 1시간 묵상하고 박봉의 청소일을 하였지요. 그런 사람 몇몇을 압니다. 그 외는 죄다... 착각하고 있어요. 자신들이 선하고 정의롭다고 여기는... 온갖 더러운 짓은 다하고 다니면서 말입니다. 말을 말아야지. 양심이 화인을 맞았으니 뭐가 진짜 선이고 악인지 구분조차 될 수 없겠지요? 먼저 깨우친 사람들이 가르쳐줘야 합니다. 말을 안들으면 때려서라도!
    파암
    17.01.2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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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연 어버이연합답네요 ㅋㅋㅋㅋ
    가을
    17.01.21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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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요즘 수구 꼴통들이 약오를만하지 ㅋㅋ
    하늘
    17.01.21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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